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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준공된 산업단지의 개발 계획 변경으로 인한 시설부담 관련 통합 지침 개정’, ‘드론 비행규제 완화를 위한 신규제도 제안’, ‘전통사찰 보수정비 보조사업 규제완화’등을 신규과제로 논의하고 중앙부처에 건의하여 기업투자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고자 한다.
올해 16회째인 이번 행사는 ‘함께 하는 자활, 희망의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사단법인 경북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이석동)가 주관하였으며, 유공자 표창, 자활성공 수기발표, 비전 선포 퍼포먼스에 이어 축하공연, 체육대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지체장애인들을 대변하며 세상을 더욱 희망차고 가치있게 변화시키는 리더의 위상을 새로이 정립하고, 장애인복지의 미래를 선도하는 주체적 지도자로서의 자질함양과 지도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조립식 패널의 내부는 대부분 스티로폼 단열재를 사용하고 있어 화재 발생 시 급격하게 연소 확대가 진행되고 패널 외면을 파괴하지 않고는 소화수의 침투가 어려워 화재진압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큰 재산피해가 발생한다.
경북도는 테마공원 활성화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새마을세계화재단과 경북행복재단을 이전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 중에 있으며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박정희 역사자료관, 공원을 아우르는 관광벨트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다양성이 요구되는 지방자치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한계를 지니고 있던 지방자치법을 30년 만에 전면 개정될 수 있도록 추진 한 것은 박람회 최대 성과라 할만하다.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의 핵심 내용은 주민주권 확립과 투명성·책임성 확보, 그리고 중앙-지방의 협력적 동반자 관계로의 전환을 명문화한 것이다.
경북도는11월 1일부터 3일까지 ‘전통과 미래의 만남 - 꿈’이라는 주제로 '2018 경상북도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한국전력기술 김천본사에서 건축사․건축가, 지역 대학교수 및 건축과학생, 관계공무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다.
도는 도내 산재한 43개소의 구곡원림을 연차적으로 연계하고 옛길을 복원하는 등 백두대간 구곡 종주코스를 개발해 옛 선현들이 누려왔던 구곡유람 문화를 공해에 찌든 현대인들에게 공개함으로써 스페인 산티아고와 같은 명품 트레킹 브랜드로 육성해갈 방침이다.
이날 채용박람회에는 지역중소기업 ㈜오토데이터 인터내셔널과 특허 사무소 등 21개 기업이 참여해 연구개발, 디자인개발, 출원관리, 생산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성검사와 면접 및 상담 등을 통해 IP 및 R&D 구직자들을 채용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17개 시도지사 및 광역․기초자치단체장과 의장, 지역별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경북도가 주관해 경주에서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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