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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정부예산안은 역대 최대 규모인 470.5조원으로 올해 본예산 보다 9.7% 증가했으나, 경북의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액은 전년도 보다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경북도가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지사가 직접 현장으로 뛰어든 것이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먼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를 만난데 이어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TK위원장, 장제원 예결위 간사, 송언석․최교일 예결위원,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 대표, 함진규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안상수 예결위원장, 이주영 국회부의장 등을 차례로 만나 경북도 현안사업의 절박한 사정을 설명하고 국비반영에 협조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올해는 전국에서 66명의 후보자가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16명이 선발되었으며, 그 중 경북 농업인은 식품가공, 육묘 및 축산분야에 각 2명씩 총 6명이 선정됐다.
숲에서의 체험담 발표, 숲을 주제로 한 합창과 글짓기 대회, 나침반과 지도를 보면서 숲의 보물을 찾는 숲탐험 에코티어링, 숲퀴즈, 자연물 만들기 등 풍성한 체험거리로 숲을 즐기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2018 월드그린에너지 포럼’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와 힐튼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에너지 산업의 희망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30개국 3천여 명의 에너지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미래 에너지 혁명을 준비하는 주요 기업들의 신제품과 기술을 직접 홍보하는 기업설명회, 에너지 혁신 인력양성 및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한 청년취업상담회, 그린에너지 관련 전시회(7일~8일)도 함께 진행된다.
경북도는 4일 자원봉사자 6명을 ‘2018 경상북도 자원봉사대상’수상자로 선정․발표했다. 올해 대상에는 성주군 ‘일심회자원봉사단’서순자(75, 여)씨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협의회는 2009년부터 시작된 국제 공동 연구 10주년을 맞아 향후 추진 방향 재설정, 추진 중인 연구과제의 애로사항과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품종과 기술이 대상 국가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은 해양수산부 수산산업창업투자지원사업을 수행하는 5개 지역(경북, 강원, 부산, 제주, 전남) 6개 센터가 공동으로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국내 수산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북농업기술원 110주년을 기념하고 개발 기술의 우수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열리는 '경북농업기술혁신 대축전'을 맞아 아마르자르 몽골 국회의원 일행을 비롯해 루마니아, 터키, 스위스, 베트남 등 17명의 해외농업 전문가를 초청했다.
구미 지산초등학교 명상숲은 ‘꽃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작은 숲’을 테마로 기존 주차 공간(715㎡)을 활용해 6천만원의 사업비로 홍단풍, 왕벚나무 등 12종 36본의 낙엽교목과 오죽 등 상록교목, 개나리, 핑크뮬리 등의 초화류 18종 2,290본을 심어 친환경적인 생태 학습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1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2018 경상북도 건축문화제’와 연계 행사로 한옥표준설계도, 한옥모형, 건축문화상 수상작, 건축공모전 작품을 전시 등을 함께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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