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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명품사과 전시 및 시식회, 지역별 대표 브랜드 사과 전시회, 더(The) 착한사과 사진콘테스트, 소원을 담은 사과나무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체험과 풍부한 즐길거리를 제공해 도농 상생 실현의 장을 마련한다.
문 대통령은 지난 8일 한-러 지방협력포럼과 경북 경제인 간담회에 참석 이철우 경북도지사와의 단독 면담에서 “캄보디아와 같은 해외 새마을 사업은 어떻게 돼 가나?”라는 질문에 이 지사가 “코이카 등 정부 지원의 새마을 ODA사업은 대부분 중단됐고, 경북도에서 자체적으로 계속 추진하는데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하자 이 같이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지시했다
경북도는 이번 포럼의 후속 조치로 내년 초 경상북도 대표단을 연해주에 파견해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포럼 상설 사무국 유치, 러시아 지역 해외 사무소 설치 검토 등을 통해 극동 러시아 지역과 교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는 한편 4차 산업혁명 핵심 거점으로의 성장을 위해 ‘Post 철강 Post 전자 전략추진팀’도 운영할 방침이다.
네메(BALI H. Nèmè) 토고 농업가축수자원부 차관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과의 협력사업인 토고 카라지역 농촌개발 사업에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보급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의성군은 국가적 문제인 저출생과 지방소멸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극복하기 위해 귀농귀촌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친 결과 지난해 귀농가구 유입 1위를 달성했다.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이 중앙공모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모범적인 농업․농촌발전을 수행한 점이 높이 평가받아 농정대상을 수상했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중소벤처기업부 소속(차관급)으로 공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개인이자 기관을 말하며 중소기업 규제 발굴과 개선, 관계부처 장에게 개선을 권고하고 이행실태를 점검하는 독립기관이다.
특별히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포항을 방문해 민생탐방과 함께 포럼 참가자를 격려하는 등 지역에서 많은 일정을 소화했다. 행사는 비즈니스포럼, 전문가포럼, 지방정부 간 양자회담, 지방정부대표 서밋(SUMMIT)을 비롯하여 포럼 출범식과 함께 부대행사로 무역․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또한 양국 대표들에 의해 채택된 포항선언의 주요내용은 한국과 러시아 간 항만, 물류, 문화 등 사회전반에 대한 협력 강화는 물론 한-러 지방협력포럼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사무국 설치를 합의하고 내년 차기회의는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하고 2020년 차차기는 울산광역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지난달 30일 전북을 시작으로 진행된 ‘전국투어’의 두 번째 지역방문으로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산업을 대표하는 철강․전자분야 기업과 스타트업, 소상공인, 청년 등 45명이 지역을 대표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경제 현실을 설명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혁신성장 산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성에 의견이 모아졌다.
이날 체결한 협정서에는 경북도와 연해주 간 다양한 분야의 인적교류와 함께 경제, 무역, 과학, 기술, 농수산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담고 있으며 이를 위해 양 지방정부는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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