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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 17일(토)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대강당에서 일제의 국권침탈에 항거하다 순국하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79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을 거행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6일 경북혁신도시를 방문해 경북도, 김천시, 이전공공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혁신도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혁신도시 현장을 돌아보며 정주여건을 점검했다. 경북혁신도시 방문을 마친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도담~영천 철도건설 사업’현장을 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도 현안사업인 동해안고속도로건설(남북7축), 동해선철도 복선전철(포항~동해), 중부권 동서권횡단(서산~울진)철도 건설사업 등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추진중인 국가균형발전 기반구축공사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요청하는 한편 중앙선(안동~영천구간) 복선전철화사업 추진을 적극 건의했다.
이번 교육은 올 하반기 신규로 임용된 사회복지직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의 개념 이해와 복지업무 프로세스, 전산활용 등 전산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능력과 시스템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17일 ‘제79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거행한다. 경북도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대구시는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애국지사와 유가족, 보훈단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진다.
이날 토론회는 인천대 김기영 교수의 ‘영일만항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새로운 접근’을 주제로 한 특강에 이어 참가자들이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포항영일만항에 특화된 보세정책과 화물개발에 따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졌다.
안전기동대는 2011년 6월, 125명으로 창설돼 현재 2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민간단체로, 평소에는 생업에 종사하다가 재난이 발생하면 신속히 출동해 재난 수습과 피해 확산을 막는 선제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튤립인터내셔널과 이비덴그라파이트코리아, 베페사징크포항 3개 기업이 경북도와 1,070억원 상당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며 경북도내 신규 일자리 창설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간담회는 산업현장의 애로와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격의 없는 질문과 답변을 하는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각종 규제에 따른 기업 운영의 고충, 농공단지 예산 지원 확대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새봄은 지난해 유리온실 5ha를 신축해 올해 2월부터 가공용 및 스넥용 토마토 1,050톤을 생산하고 있는 지역 선도 농가로 국내 유통은 현대백화점과 이마트를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글로벌 GAP를 획득하면서 올해 하반기부터는 생산량의 50% 이상을 일본 등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
경북도는 안동대에서 청년인구 유출의 심화와 과소지역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소멸 대응, 한․일 청년정책 포럼’을 갖고 한․일 양국 간 청년유입 정책을 공유했다.‘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한․일 청년정책 방향과 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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