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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은 경북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갈 대형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지난 9월 출범한 ‘미래경북 메가프로젝트 T/F팀’의 추진상황을 전문가와 시군 담당 직원들과 함께 점검하고 향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 마련을 위해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 2~3학년생 300여명과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횡단보도 건너기, 심폐소생술 등)과 구미 천생초등학교의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했으며, 최우수(골든벨) 1명, 우수상 3명, 특별상 1명 등 성적우수자를 선발해 표창과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행사는 수상 동아리인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자원봉사 시상, 성취포상제 인증서 수여, 도전극복 우수사례 시상과 사례발표, 활동영상 시청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의 어려움을 극복한 성공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한 ‘청소년 도전․극복 우수사례 공모전’시상식도 함께 열고 오정민(신동중학교 3학년) 학생에게 최우수상을 수여하는 등 4명에게 시상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창섭 소방본부장과 김희중 CJ헬로 영남방송 대표가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했으며, 최근 주택화재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다는데 공감했고 CJ헬로 영남방송은 A/S기사를 통해 취약가구에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직접 설치해 주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이기 위한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민선 7기 ‘대구경북 한뿌리 공동선언’이후 보건․환경 연구 분야의 상생 협력을 위해 연구 논문 발표, 보건 환경 현안 문제 공동 연구에 관한 토의, 지역 내 감염병 및 미세먼지 이동에 관한 공동대응 방안 수립 등을 위해 마련했다.
경북도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대만 타이난시 남방세무전람중심(南纺世贸展览中心)에서 열린 ‘2018 대타이난국제여전’에 참가해 경북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관광객 유치에 힘썼다.
경북도가 해양수산부에 제출한 마리나항만 대상지는 기존 제1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 수정계획(‘15~’19)에 포함되었던 포항 두호항, 양포항, 경주 감포항, 영덕 강구항 등 연안 4개소와 경주 나정항(연안), 포항 형산강(내수면) 등 신규 예정지 2개소 등 총 6개소를 경북 동해안 마리나항만 수요지로 제출했다.
홍보대사 선발 서류전형을 통과한 전국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150여명이 참가해 비전선포식,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독도홍보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토론을 통해 참가자들은 각각의 입장에서 정당성과 근거를 제시하며 객관적인 시각으로 참신한 의견을 쏟아낸 결과 유진석(고려대)․서윤덕(중앙대)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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