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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부터 독도에 살고 있는 미기록 곤충 18종을 비롯해 육안으로는 식별이 불가능한 독도 미세곤충의 표본과 사진 등이 전시돼 관람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이 날 논평을 통해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민족정기를 간직한 소중한 유산이라는 사실은 확고부동하다”고 단언하고 “일본이 이러한 엄연한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고 왜곡된 억지 주장을 펼친다 하더라도 지난날의 과오를 결코 뒤집을 수 없다”며 강력히 경고했다.
올해 7월부터 임기를 시작한 이철우 지사에게 2019년은 제대로 된 ‘이철우식’경북도정의 방향을 보여줄 수 있는 해인만큼 시정연설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 이 지사는 내년도 도정방향에 대해 “군더더기를 확 줄이는 실용과 도민 삶의 구석구석을 살피는 애민, 그리고 독자적인 사업들을 대거 담아낸 희망의 미래에 뒀다”고 강조했다. 우선, 연례적으로 답습해오던 사업들을 과감히 구조조정하는 예산개혁을 통해 1,200억원의 가용재원을 마련했고 이를 지역현안에 투입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희망2019 나눔캠페인’은 2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사랑의 열매 나눔으로 행복한 경북」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모금 목표액은 전년보다 5% 늘어난 금액인 152억원이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행복 경북을 만드는 데 기여한 65만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300만 도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해 포상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경북도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 6명에게 ‘2018 경상북도 자원봉사 대상’을 수여하고 45명의 유공자와 14개 유공단체는 경상북도지사 표창패를 수상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윤광수 ㈜해광공영 대표이사의 상임부회장 임명동의(안)과 각종 위원회 구성(안) 등을 의결한데 이어 지난 11월 1일자로 대한체육회로부터 인준을 받은 신임 임원 33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경북도는 지난 14일 베트남 호찌민 롯데레전드 호텔에서 도내 중소기업 19개사와 베트남 바이어 5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2018 한-베 비즈니스 수출상담회’에서 상담 149건, 382만불 현장계약, 2,107만불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북도 물산업육성협의회는 제7차 세계물포럼,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6, 2017 개최와 제8차 브라질 세계물포럼 참가 등 물 관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며 경북 물산업의 브레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회의는 물산업 선도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물산업 유망기술 로드맵’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도 함께 개최돼 물산업 선도기업 대표들과 함께 민․관협력 물산업 육성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약 4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 과정은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전국 청년층을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총 100명의 교육생이 신청했으며 이번 교육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전반에 대한 이해와 기초교육인 기본과정(3주간 6회) 프로그램을 남부권(경산), 북부권(안동), 동부권(경주)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한다.
영남권 장애인 한마음스포츠 대회는 경북을 비롯한 대구, 부산, 울산, 경남 등 영남권 5개 시도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지역 간 교류와 소통하는 한마당 체육대축전으로 지난 2015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으며 장애인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건강증진,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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