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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난대비 월별훈련은 특수학교인 안동영명학교 332명의 발달장애 학생들과 교사들이 지진․화재 발생시 대피하는 종합훈련으로 신체 장애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재난대응에 적극적이고 차분하게 대피하는 모습을 보였고 또한 대처능력이 부족한 학생들과 이들을 지도하는 교직원의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시킨 점과 경북도가 주관해 안동시,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 것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재조사 선진화발표대회는 화재조사 능력향상과 최신 조사기법 및 정보 공유를 위한 것으로, 연구 가치가 높은 주제를 소방서별로 선정해 재현실험 등 과학적 접근을 통해 객관적 원인을 규명하는 과정과 결과를 연구논문으로 작성하고 발표하는 대회로 2008년 이후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캔탈로프 멜론은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이 일반 멜론보다 60배 이상 함유되어 심근경색이나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질환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품목으로 최근 성주군 일대에서는 캔탈로프 멜론을 재배하는 농업인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참외 재배의 노하우를 활용해 수입과일에 대응한 새로운 작목으로의 육성을 꾀하고 있다.
경북도 의정비심의위원회(위원장 서경도)는 26일 도청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2019년도 경북도의회 의원 월정수당을 2018년도 공무원보수인상률을 적용, 현재보다 2.6% 인상된 년 3,652만원으로 하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공무원보수인상률을 연동하도록 경북도지사와 경상북도의회 의장에게 통보했다.
26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중국시장 첫 해외 세일즈에 나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중국지역과의 통상확대를 도모하고 중국 자본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세일즈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투자유치상담에 이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봉교 경북도의회 부의장, 도내 수출기업체, 현지 바이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 중국지역지회(이광석 의장)와 통상협력을 위한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동양대학교가 보유한 창업교육, 창업 노하우와 창업 인프라를 사회적경제 창업가를 위해 지원하고, 이를 통해 영주시와 경북도는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경북(포항,경주)․울산 연계협력형 지역계획은 포항(R&D), 경주(관광), 울산(산업)의 지역자산 가치를 재창출하고 기존 시설과 자원을 연계‧루트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수립하는 계획이다.
민선 7기 경북도의 글로벌 행보가 주목된다. 이달 초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 해 러시아 극동지역에 교두보를 확보한데 이어 이번에는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북도 대표단은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중국 베이징(北京)과 후난성(湖南省)을 방문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경북도 세일즈에 가속도를 낸다.
경북도는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민여성을 중심으로 하는 27명(결혼이민여성 17, 국내봉사단 10)의 모국봉사단을 꾸려 25일부터 29일까지 캄보디아 푸삿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경북도는 종이팩, 유리병, 페트병 수거실적이 전년대비 16.9% 대폭 증가하였고 전국 최초로 재활용품 수거보상제를 실시해 최근 3년간 재활용품 80,707톤을 수거했으며, 재활용품 분리배출 수거거점 마련을 위한 재활용 동네마당 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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