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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멜팜 농장 박진회 대표는 전국 최대 참외생산지역인 성주에서 30년간 참외를 전문으로 재배하는 강소농으로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강소농 기술지원단의 집중컨설팅으로 경영개선을 이뤄낸 농업인이다.
경북도는 ‘18. 11월말 현재 124개 마을기업을 지정․육성(전국4위) 중이며, 2017년말 기준(115개 마을기업) 연매출 10,256백만원(기업평균 89백만원), 고용 1,360명(기업평균 11.8명 : 상근 1.3명, 비상근 : 10.5명)을 창출했다.
‘의성 전통수리(水利) 농업시스템’은 화산지역이자 연간 강수량이 적은 지역이라는 불리한 농업환경 극복을 위해 삼한시대부터 수리시설을 축조했으며, 이를 통해 수도작과 한지형마늘의 이모작 농업환경을 조성했다.
평가결과 최우수 시군에는 안동시, 의성군이 선정됐으며(시상금 400만원) 구미시, 봉화군이 ‘우수’(시상금 250만원), 영천시, 예천군이 ‘장려’(시상금 100만원)를 차지해 표창패와 시상금을 받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취임 후 첫 해외 출장지로 중국을 택해 그간 강조해온 현장중심의 도정철학을 몸소 실천했다. 이 도지사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민선7기 취임 후 첫 공식 해외출장인 중국에서 한중지사성장회의에 참석하고 관광, 투자유치 등의 분야에서 폭넓은 인맥과 접촉하며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이철우 지사는 “중국은 우리나라와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는 이웃으로 한국의 최대 교역국”임을 강조하며 “그간 대내외 영향으로 주춤했던 중국 교류가 통상, 관광 등 다방면에서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본격적인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방제시기에 앞서 도내 20개 시군으로 확산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해 관련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유관기관 간 방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도는 역대 도지사를 비롯한 도 대표단 등이 세계 21개국 26개 해외 자매결연 도시의 기관이나 단체로부터 받은 기념품 중 51점을 선별,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도청 로비 갤러리에 특별전시 한다.
경북도 의용소방대는 영덕 태풍 피해 현장으로 가장 먼저 달려가 피해복구, 환경정비,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2016년 9월 경주지진과 지난해 11월 포항지진이 발생했을 때에도 성금 전달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고 앞으로도 재난현장에서 도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매결연 협정서의 주요내용은 기존 우호교류 관계를 바탕으로 자매결연 관계에 부합하는 새로운 교류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경제, 통상, 관광, 농업, 미래산업 등 다방면에서 교류협력을 추진하는 한편 상호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 관계기관과의 협업강화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메디푸드란 영양관리가 필요한 특정대상을 위한 개인별 맞춤형 식품 또는 미래형 고부가가치식품을 의미하는 용어로 고령자, 질환대상자, 면역증강용, 체중조절용 식품 등이 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식품기술사협회는 메디푸드산업 관련 시장현황 및 기술동향, 관련 정책 등 환경 분석을 통해 경북 메디푸드 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계획을 제시했으며 국내 식품산업계의 블루오션으로 남아있는 메디푸드 산업이 경북의 선도 산업이 될 수 있도록 세부 전략과제를 도출하고, 관련 자문위원과 기업들과의 의견 교환을 통해 실효성 있는 추진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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