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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지도자들이 새마을운동 전수를 요청하기 위해 잇따라 경북도를 방문하고 있다. 디피에 아자코 쿠시 주한 가나 대사는 4일 조셉 아고(Joseph Agoe) 전권 공사 등 일행과 함께 새마을운동 보급을 요청하기 위해 경북도청을 방문했다. 경북도는 지난 2005년부터 해외 새마을세계화사업을 아프리카․아시아 15개국 50개 마을에 500여명의 새마을리더 봉사단을 현장에 파견해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있다.
지난 11월 5일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26명으로 구성했으며, 민간위원 20명 중 55%인 11명을 교체했다.민간위원의 경우 학식과 경험을 중심으로 전문성에 중점을 뒀으며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특정 성별이 60%를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여성위원을 종전 6명에서 9명으로 위촉했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3일 구미시청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장세용 구미시장, ㈜레몬 김효규 대표, 경북도투자유치특별위원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레몬과 나노 멤브레인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멤브레인은 특정성분을 선택적으로 통과시킴으로써 혼합물을 분리할 수 있는 막이다.㈜레몬은 2019년 3월부터 2020년 5월까지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구미국가산업4단지 내 5,500평 부지규모에 1,200억원을 투입해 나노 멤브레인 생산라인 3개동을 증설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20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된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언론홍보는 물론 케이블방송을 통한 농업강좌 VOD서비스, 농업기술정보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해 웹 및 앱서비스 제공 등 매체 다각화로 경북 농업의 가치를 확산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는 시니어택배 사업이 과중한 업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배기사의 업무부담을 덜어주고, 노인들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통해 안정적인 소득원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생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도청이전으로 인해 생활터전을 잃은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참여 희망자를 파악해 우선적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새로운 생계수단을 제공했다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방류하는 해삼은 경북 연안에서 포획된 자연산 돌기 해삼으로 돌기가 잘 발달되고 종 특이성이 뛰어난 우량 어미만을 엄선한 후 지난 6월부터 인공 종자 생산해 약 5개월간 사육한 1~7g정도의 건강한 어린 해삼이다.
행사에는 우리나라의 8개 시도를 포함한 30여 기관단체가 참가해 최근 일본에서 새롭게 불고 있는 ‘제3차 한류 붐’분위기에 맞춰 K-POP 스타 공연, 한식체험, 미용,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가 진행된다. 경북도는 행사 첫날인 3일(월) 뉴오타니호텔에서 여행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관광 홍보설명회’를 연다.‘경주의 OLD&NEW’를 주제로 도시 전체가 문화유적지이면서 황리단길과 핑크뮬리, 야경투어 등 가장 한국적이며 새로운 볼거리가 많은 경주의 매력을 널리 알린다. 또한, 별도 B2B 상담을 통해 현지 여행사와 관광상품 개발도 협의할 계획이다.
‘커피시인’으로 유명한 윤보영 시인과 전국의 독자, 청년,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수헌 한옥게스트하우스에서 ‘아름다운 마을가꾸기’협약식을 갖고, 청년들의 성공적 지역정착 지원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가꾸기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연구팀은 성게알․멍게 추출물과 EGF를 첨가해 안티에이징 기능성을 확인하고 화장품 첨가물로 개발하기 위해 티앤에이치바이오(주)와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포항명도학교 ‘어울림오케스트라’는 「넌 할 수 있어 라고 말해주세요&나성에 가면」이라는 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하모니 속에 장애극복 의지를 표현해 영예의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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