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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는 ▷중앙선 복선전철화사업(도담-영천) 1천억원 ▷포항-삼척 철도건설 1천억원 ▷이천-문경 철도건설 300억원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100억원 ▷울릉일주도로2 국지도건설 100억원 ▷방치폐기물 처리 및 행정대집행 약 55억원 등 3천600억원이 증액된 것으로 나타났다.
원자력안전클러스터포럼은 경상북도의 역점 추진시책인 동해안원자력안전복합단지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책 자문과 정부 원전정책 대응을 위해 원자력 관련 산학연 전문가 및 기업가, 언론인, 지역주민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풀(Pool)을 구성해 운영해 오고 있다.
스타관광벤처육성은 국내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관광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지역의 신라, 가야, 유교 등 3대문화권과 생태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업체로 육성하기 위한 '경북도 최초의 관광벤처육성사업'이다.
경북도는 7일 도청 회의실에서 '2018년 경북도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실천 과제를 담은 공동실천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장시간 근로문화 개선과 좋은 일자리 창출, 올바른 노사문화 정착 등 경북도 노사민정 각 주체들이 이행 가능한 부문부터 먼저 실행하자는 결의를 담아 공동실천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 노사민정협의회는 근로자와 사용자의 상생․협력을 통한 산업평화 정착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도지사를 위원장으로 근로자대표, 사용자대표, 도민대표 및 전문가, 정부기관대표로 구성되어 있다.
전기공사협회는 1960년 설립돼 15,823개(경북 1227개사)의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현대사회의 필수인 보편적 에너지(전기) 보급사업과 기술자, 공사업자 등을 관리 및 시공능력 평가업무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을 깜짝 방문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모두에게 힘든 시기지만, 누구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을 장애인 여러분과 정을 함께 나누고자 달려왔다”며,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다정한 이웃사촌 같은 복지경북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도민들에게 온실가스에 의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겨울철 온(溫)맵시를 생활화하는 등 일상생활 속 친환경 생활 실천으로 기후변화에 대응,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했다.
스타관광벤처육성은 국내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관광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지역의 신라, 가야, 유교 등 3대문화권과 생태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업체로 육성하기 위한 '경북도 최초의 관광벤처육성사업'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장시간 근로문화 개선과 좋은 일자리 창출, 올바른 노사문화 정착 등 경북도 노사민정 각 주체들이 이행 가능한 부문부터 먼저 실행하자는 결의를 담아 공동실천협약을 체결했다.
김대중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8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개최된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영호남상생 유공 장학생들에게 교차로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이낙연 국무총리, 문희상 국회의장,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을 비롯한 정계, 시민,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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