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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치활동은 도내 23개 시군과 경찰서, 도로공사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자동차세 2건 이상 또는 차량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과 소유자, 점유자가 다른 체납된 대포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사)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에서 매년 해오는 지역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군장병 위문 및 급식봉사’에 이어 올해는 김천소년교도소를 방문해 소년수형자들에게 간식(550세트)을 전달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문협 소속 기관․단체들은 안전점검의 날(매월 4일)과 연계해 안전취약요인에 대한 안전문화 홍보 및 전기, 가스 시설 등을 점검하고 계층별 맞춤형 교육, 재난대비 훈련 등을 통해 도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이번에 국회에서 통과된 지역일자리사업비 2,082억원(국비 기준)을 활용해 내년에 전국 26,182명의 청년에게 취․창업 기회를 제공, 국정 현안인 청년실업문제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경북도는 지난해 국비 62억원(전국 829억원)을 확보해 현재까지 750명(133%)에게 취․창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청년들의 구직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대폭 늘어난 내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내역을 살펴보면 우선 지역정착지원형에 11개사업 207억원(국비)을 투입해 1,725개의 일자리를 만든다.
앞으로 경북 도내에서 발주하는 단순노무 등 연간 850억원 규모의 모든 일반용역 입찰에는 반드시 지역업체가 40%이상 참여해야만 낙찰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소기업․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기업, 다자녀 임․직원이 근무하는 조달업체는 가산점을 부여해 입찰참가기회 확대와 낙찰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주로 중소기업 참여분야인 청소, 경비, 정보통신, 폐기물처리 등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을 개정해 13일(목)부터 시행한다. 우선 눈에 띄는 개정내용으로는 모든 용역 입찰에 지역업체 참여와 낙찰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이 작품은 찌그러진 자동차와 무기를 쌓아 각각 술처럼 보이게 하여 음주운전이 연상되도록 제작하였으며, 음주운전이 단지 실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인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표현했다.
경북도는 12일 스리랑카 콜롬보 반다라나이케 기념 국제회의장에서 ‘2018 스리랑카 새마을국제포럼’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2014년 스리랑카 사바라가무와주 피티예가마 마을에 새마을 시범마을을 조성한 이후 현재까지 스리랑카에 모두 5개의 시범마을을 조성했다. 특히 한국의 선진기술을 접목한 버섯재배와 새마을케골버섯 상품생산으로 마을 조합원들의 소득이 3배 이상 늘어나는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사바라가무와주 정부에서는 자체적으로 새마을-사바라가무와주 버섯연구소를 건립하고 빈곤퇴치 정책으로 새마을운동을 도입해 시범마을을 10곳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11일 회의를 열고 '적격자 없음'으로 재공모하기로 결정했다. 두 후보자의 재직 시절 문제가 뒤늦게 드러나 사장 임용에 부담이 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국립 문화재수리재료센터’는 민간에서 공급하기 어려운 문화재수리용 목재와 각종 부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기관이다. 문화재의 원형보존은 물론 관련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재청은 숭례문 화재사건 이후 관련 기관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던 차에 경북도와 봉화군의 전격 제안으로 협의가 급물살을 타게 됐으며, 지난 8일 2019년 정부예산에 기본설계 용역 등을 위한 국비 2억원이 최종 반영됐다. 앞으로 문화재청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국비 총 420억원을 투입해 봉화군에 목재건조 및 가공․연구시설, 부재보관소, 전시․체험시설 등을 갖춘 문화재수리재료센터를 건립해 운영한다.
이 도로는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에서 영천시 본촌동까지 총 연장 55.03km에 대하여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한 사업으로 7년간(2011.12 ~ 2018.12) 8,913억원(국비)이 투입됐다. 언양~영천 고속도로가 확장되면 통행속도 향상으로 (69km/hr⇒95km/hr) 운행시간이 13분(48분⇒35분) 정도 단축되고, 연평균 460억원(환경오염절감 편익 73억원, 통행여건개선 편익 387억원)의 편익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또 울산․경주권 극심한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대구․경북권 접근성 향상으로 기업유치 및 지역 관광객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경남․울산․부산 방면에서 도청신도시 접근이 훨씬 수월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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