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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특강에서 삼국통일의 역사적 저력을 기반으로 통일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경북도의 남북교류협력 정책방향으로 ▲ 인도․문화․스포츠분야에 경주세계문화EXPO 공동추진, 북한 소재 목판 공동조사․연구 ▲ 개발협력분야로는 새마을운동 시범마을 조성, 경북 사과원 조성, 경북형 농업 시범단지 조성 ▲ 경제협력분야는 포항~나진 연계항로 개설, 남북 에너지 교류, 동해 수산자원 개발 등 3대 분야를 설정하고 단기적으로는 교류협력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 전방위적인 남북교류협력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했다.
경북도는 그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정하는 철새도래지(구미 해평)를 포함해 자체적으로 지정한 7개소(구미 해평, 포항 형산강, 김천 감천, 안동 낙동강, 영천 자호천, 경산 금호강 남하교, 하양교)에 대하여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포항시와 영덕군이 환경부 주관 공모사업인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되어 도시침수대응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563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침수피해 발생 또는 침수우려 지역이나 공공수역의 수질악화 우려가 있는 지역을 전반적인 하수도 정비대책을 수립․시행하는 사업으로 포항지구에는 총 384억원을 투입해 빗물펌프장 4개소와 우수관로 3.61㎞를 정비하며, 영덕지구는 총 420억원을 들여 빗물펌프장 13개소와 우수관로 1.05㎞를 정비한다.
경북 23개 시군 지역안전도는 전년대비 등급이 상향된 지자체는 15곳, 등급변동이 없는 지자체 2곳, 등급이 하락된 지자체가 6곳으로 전체적으로는 다소 향상됐다. 가장 낮은 등급인 10등급은 상주시, 청도군으로 나타났다.
신규 지질공원 추진을 위한 이번 용역결과, 문경시와 의성군 모두 충분한 학술적 가치와 타당성을 갖는 것으로 밝혀져 내년부터 각 시군에서 본격적으로 지질공원 조성 및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미주지역에 거주하는 해외자문위원과 협력해 ‘희망을 품다! 미래를 걷다! 흥미를 찾고, 경험을 담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UCLA, 스탠퍼드 등 유명대학교 탐방과 현지 대학교수, 한국유학생과의 교류의 시간을 갖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블리자드 기업 및 실리콘 밸리 KOTRA를 방문 하는 등 미래 산업 체험과 전문직업인과 만남의 시간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치매극복 우수기관 9개소에 대한 도지사 표창과 세부사업별 우수분야 8개소, 우수 치매극복 봉사동아리 2개소, 우수 협력의사 2명에게 경상북도광역치매센터장상을 수여했으며 우수기관 사례 공유, ‘치매극복, 1년의 발자취’영상을 통해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되돌아보고 내년도 사업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은 R&D특구의 최적지로 평가받아 왔다. 포항 AI․바이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철강과 전자 등 성장한계에 직면한 지역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우수한 R&D 인프라를 활용해 인공지능(AI)과 바이오, 첨단신소재 등 미래신성장 산업을 육성한다.
올 한해 기후변화 적응사업 추진, 도민대상 기후변화 적응 실천교육 및 친환경 생활 실천 홍보․캠페인 등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실적이 탁월한 안동시와 의성군이 최우수상을 수상(상금 200만원)했고, 구미시․영천시와 예천군․봉화군이 시부와 군부 우수상(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업무협약에 따라 경북도는 한국자산관리공사로부터 경상북도 압류재산에 대한 신속한 실익분석을 제공받고, 도내 시군 공무원은 공매 등 체납관련 교육을 받는다. 또한, 양 기관은 장기 공매 보류물건 해소와 체납처분 실무협의회 운영 등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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