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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용상동 주민자치센터(기타팀)가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경주시 황남동(생활체조팀), 영주시 상망동(고전무용팀), 장려상은 영주시 휴천2동(보니타팀, 밸리댄스), 안동시 송하동(송하난타지아, 난타) 주민자치센터가 수상했다.
경북도는 2011년부터 안동 벽화마을, 상주 시의전서 명품화 등 도내 17개 지구에 155억 원을 투입, 사업종료 1여년을 앞두고 지역 활성화와 청년인구 유입 등의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경북도에는 23개 시군에 400개 의용소방대 12천여 명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재난현장 소방보조, 화재예방 캠페인,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영덕 멍게양식협회는 이번 사업으로 경북 관내에서 안정적으로 종자를 수급 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하는 동시에 종자 구입원 다양화로 타 지역에서 종자 구입시 가격 흥정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실제로 최근 종자 가격이 1틀당 2만원까지 하락하는 등 가격 조절효과도 있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한겨울 산타마을은 매년 겨울철 10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겨울 최고의 여행지로 특히 올해 한겨울 산타마을은 한층 더 새롭고 풍성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달 9일 제출한 예산안 8조 6,456억원에 대한 의회 심사결과 지역혁신인재양성프로젝트 등 48개 사업에서 79억원을 감액하고 2개 사업에서 1억원을 증액하고 78억원은 내부유보금으로 돌렸다고 16일 밝혔다.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태풍 ‘콩레이’로 매몰된 강구항 내 일부 구역을 준설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에 긴급 복구예산을 요청, 사업비 5억원을 확보하고 설계용역에 착수했다. 내년 1월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상반기 중 복구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강구항의 기능회복과 통항선박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올 한해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활성화를 위해 의료관광 통합지원센터 운영, 새로운 타깃국 개척,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와 연계한 팸투어,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양성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예년에 비해 의료관광 분야에서 큰 성과를 냈다.
밭 농사용 농업기계 장기임대사업인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을 내년에는 올해 4개소 8억원 보다 11배 많은 42개소 84억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한랭질환 감시체계는 응급실을 내원하는 한랭질환자 발생현황 신고 방식으로 운영되고, 도내 25개 보건소와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38개소가 참여해 내년 2월까지 도내 한랭질환자 발생현황 실시간 모니터링, 한랭질환 예방 홍보 등 각종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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