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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 농식품 수출은 지난해 최초로 5억불을 달성한 가운데 올해에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이변이 없는 한 금년도 농식품 수출액은 지난해 성과를 돌파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국내 농산물 가격상승과 치열한 해외경쟁에도 불구하고 개별상품의 우수한 상품성과 함께 적극적인 행정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2014년 운영을 시작한 분천 산타마을은 현재까지 63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2016년 한국관광의 별 선정,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지로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한겨울 산타마을은 매년 1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겨울 최고의 관광지다.
적십자회비는 경북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희망풍차사업, 재난구호활동과 지역사회봉사활동 등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
경북도가 20일 사상 최대의 고위급 인사를 단행한다. 이후 후속 인사가 다음달 하순까지 이어지면서 경북도에 '인사태풍'이 불 전망이다. 도는 20일 인사위원회를 거쳐 내년 1월 1일자 실국장과 부단체장 승진 및 전보 사항을 발표한다.승진은 2급 2명, 3급 7명(승진 5명, 직무대리 2명), 4급 16명(기존 4급 직무대리 승진은 미포함) 등 대규모다.또 2~4급 49명이 새로운 자리에 배치될 전망이다.
2천685억원이 투입되는 프로젝트로 지금까지 116억원이 들어갔다.경북도와 주주사는 내년 1월 이사회를 열어 법인 청산에 들어간다. 청산은 약 6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경북도는 총 출자금 268억원 가운데 53억원을 출자해 30억원 정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경북도는 ‘2019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계획’을 확정하고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 조달․경영 안정을 위해 4,33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민환경음악 페스티벌은 경상북도 환경문화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올해 공연은 지난해 공연에서 큰 찬사를 받았던 환경음악극 ‘지구의 사랑’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아름다운 환경만들기’를 기획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환경음악을 공연한 점이 특징이다.
최종 도심형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에 3개 시군(상주시, 성주군, 울진군)과 농어촌 소규모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에 2개 시군(영주시, 칠곡군)을 선정했다.
올해 11월 기준 과수 통합마케팅 판매액은 4,872억원으로 지난해 동월 4,207억원 대비 15.8%늘어났으며, 판매물량도 186천톤으로 전년 172천톤 대비 8.1%정도 증가해 통합마케팅 조직의 전문성이 강화되고 있다.
경북도는 '이웃사촌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해 민관협력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행복도우미’역할 정립을 위한 열띤 토론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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