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먼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매진한다. 전국에서 가장 많이 확보한 266억원의 국비로 2774명의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낙후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개발사업 전반에 대해 전체사업대비 추진실적, 민간자본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국‧도비 집행실적, 시‧군비 투자실적 등 총 6개 지표에 대한 서면평가를 실시했으며 선정된 우수기관에는 기관시상과 함께 포상금이 지급되며 지역개발사업 업무추진에 유공이 많은 관련 공무원(7명)과 민간인(2명)에 대해서도 표창을 수여했다.
칠곡군 팔공산송림가산산성 지구가 ‘서비스 부문 대상’(1등), 포항시 설머리 물회 우수 외식업 지구가 ‘우수 식재료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 시상금 1500만원, 우수상 시상금 1000만원을 받는다.
경북도는 내년도 민간․가정어린이집 이용 부모 부담 보육료를 전액 지원하고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영아반 운영비를 지원한다. 또한 보육교직원에 대한 예산 지원도 대폭 확대 지원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하고 민간․가정어린이집의 서비스 질을 향상시켜 부모와 아동, 보육교사가 함께 행복한 보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에서 수습받고 있는 사무관(13명)들은 ‘새바람’, ‘행복’, ‘경북’등 3개 팀으로 나뉘어 각각의 주제를 정하고, 한 달여간 경상북도 저출생 대책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준비해 왔다.
주요내용은 안전관리 책임자의 소방안전교육 이수여부, 소방시설의 사용 및 점검, 가스 및 전기시설의 안전점검, 식재료 및 조리실 위생관리 등을 확인하고 점검결과 소방화재 안전, 위생 등 관리 부적합 시설은 개선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농어촌민박을 가장한 대형 숙박업소 운영, 농촌지역에 실거주하지 않는 도시민의 농어촌 민박 운영, 불법건축물 및 무단 용도변경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철저히 조사한다.
‘경북도 민원행정 평가대회’는 민원행정 추진 실적이 우수한 기관 및 민원공무원들을 포상해 일선 민원공무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도민 민원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예천군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에는 상주시와 경산시, 우수상은 문경시와 청도군, 장려상에는 경주시, 안동시, 영주시가 각각 선정되었다.
이번 협약은 영남권 보건환경연구원의 연구기능을 강화하고 시험 진단능력을 공유해 연구 역량 증진 및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감염병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보건환경연구원 간 협력을 통해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감염병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시발점으로서의 그 의미가 크다.
이번 발표회는 올 1월부터 10월까지 시군 자율방재단의 활동실적, 예산편성 및 집행, 활성화 방안 등 전반적인 운영실적을 평가해 활동 실적이 우수한 4개 시군(영천․문경․경산․청송) 지역자율방재단과 유공공무원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우수 활동 사례에 대한 시군 간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실․국장(14명) 전원과 15개 시군 부단체장을 교체하고 4급 대규모 승진(20명)을 단행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 인사를 단행한다. 또한, 연공서열보다 성과 중심으로 사업부서에서 발탁이 늘어나고 40대 국장들이 전면에 진출하면서 경북도정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내년 1월 1일자로 실․원․국장 및 부단체장, 4급 이상 간부급 인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인사위원회를 거쳐 국장급 전보인사와 과장급 승진 의결자 명단을 20일자로 발표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