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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이안면 마을은 마을 주민들과 귀농청년 7명이 힘을 합해 ‘프로젝트 1980’이라는 마을 생태환경 복원을 위한 10년 장기 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추진하던 중 이번 공모에 선정돼 프로젝트 실현에 힘을 더할 수 있게 됐다.
경북도는 도내 시군의 자체감사활동과 계약원가심사, 도 소관 부서의 자율적 내부통제 등 3개 분야 14개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26일 도청 회의실에서 시상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 일자리 창출과 매출증가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디자인산업 제품 전시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청년디자인4.0 특공대, 아시아키즈디자인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 경북중소기업 디자인개발지원사업 결과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문화도시로 선정되면 2019년 1년간 예비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추진실적 평가 후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내년도 하반기에 문화도시 최종 지정을 받는다. 지정받은 지자체는 2020년부터 5년간 총 200억원(국비 100, 지방비 100) 규모의 재정․행정적 지원을 받아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경북도는 올해 도민행복과 도정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대상으로MVP 남․여 각 1명과 시책유공 공무원 8명 등 총 10명을 ‘2018년 시책추진 유공 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이날 회의에서 경사도 15°이상과 생태자연도 Ⅲ등급 이상인 구역은 사업부지에서 제척하는 것으로 조건부 가결되어 사업규모가 대폭 축소됐다.
이 날 공연은 올 11월에 부임한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 제6대 백진현 상임지휘자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기획공연으로 계명대학교 음악교수이자 경상북도 교향악단 신임악장인 신상준, 부산시립교향악단 트럼펫 수석주자인 드미트리 로카렌코프, 소프라노 이주희, 경상북도 도립국악단 사물팀이 협연해 주옥같은 명곡과 전통클래식 등을 선보인다.
경북도는 이번 1차분 사업지구 외에 나머지 21개 사업지구에 대해서도 내년 2월까지 토지소유자 동의를 조속히 마무리해 2019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반기 청년고용 우수기업으로 지정된 46개 기업(신규 41․추가 5, 502명 청년채용)에 청년채용 규모에 따라 기업당 2천~5천만원(1,160백만원)을 지원해 기숙사, 체력단련실, 휴게실, 식당 등 근로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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