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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구미 국가5단지의 분양가가 인근 산업단지에 비해 높아 분양이 저조하다고 판단하고 분양가 인하 방안을 비롯해 분양대금 납부조건 완화, 입주업종 확대, 임대산업용지 조기공급, 국가5단지 진입도로 개설 등 다양한 분양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미시 산동면․해평면 일원 934만㎡ 부지에 1조 7천억 원을 투입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전자의료 산업, 유형문화재 복원 및 서비스는 정보기기분야 전국 1위인 경북 구미가 지역실증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기업인센티브 관광단을 보내온 Chitwing사는 중국에 본사를 두고, 베트남 법인에서는 베트남 홍보설명회를 통해 경북의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팸투어에 참여한 직원들의 호평에 의해 현지근로자 단체관광단을 경북으로 보내왔으며 내년 상반기 중 2차 인센티브 관광단을 보낼 예정이다.
‘2018년 새일 워크숍 및 어워드’는 여성일자리 유공자에 대한 경북도지사 표창과 1년간 여성일자리 분야에서 탁월한 성적을 달성한 새일센터 및 취업상담사에 대한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 시상에 이어 도내 8개 새일센터(경북광역, 포항, 경주, 김천, 구미, 영천, 경산, 칠곡새일센터) 사업운영 실적보고 및 향후 추진계획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위원회는 「경상북도 어린이안전조례」에 근거해 어린이 안전에 풍부한 경험과 식견이 있는 전문가 등 14명과 경찰청, 교육청 등 유관기관의 당연직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8명의 위원이 새로이 위촉장을 받고 경상북도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활동에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신도청지역상생발전포럼(위원장 신현수) 주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도청신도시로 인한 원도심(안동, 예천)의 문제점을 재조명해 신도시와 원도심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안동중앙신시장 ‘오고가게청년몰’은 지난 2016년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선정에 이어 2017년에 청년몰 조성사업에도 선정돼 몽주아, 미친돈까스, 봉식당, 오카롱, 더얌얌, 옥야180, 마풍상회, 숯불토스트, 섭키친, 구공닭발, 사천닭발, 포텐, 연금술사, 달콤공장, 막내딸집건어물, 경지네공방 등 25개 청년점포가 영업 중이다.
미오림복지재단은 현재 노인요양시설, 장애인거주시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법인 사무국에 별도의 직원을 두어 법인과 시설의 업무를 명확하게 구별하고 ▲대표이사의 개인 출연으로 시설 개보수와 종사자 상시 교육, 해외연수 기회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운영의 점진적인 모델 개발로 장애인 임금보전과 일자리 창출에 성과를 내고 있는 등 공익법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도내 장애인 특수학교 및 아동보육시설 23개소를 대상으로 지진 대응, 지하철화재 대응, 화재 시 승강기탈출, 연기미로 체험, 피난유도등 이용, 심폐소생술 실습을 내용으로 체험위주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소방공무원 마술 재능기부로 매직콘서트도 함께 열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북 동해권역 어업인 대표 단체인 동해바다발전정책포럼(이하 포럼) 창립총회가 26일 포항 라메르컨벤션 르네상스홀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장․군수, 도의원, 어업인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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