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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는 청송, 영양, 춘양, 의흥, 선산119안전센터에 119특수구조단 소속 긴급기동대원을 교관요원으로 배치해 유압절단기, 에어백 등 유압장비 사용법과 농기계사고 및 교통사고 구조기법, 구조현장 안전사고 예방요령 등을 교육해 119안전센터의 자체 구조능력을 갖추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2019년 기해년 새해 첫 날 경북지역 곳곳에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해맞이 인파가 몰렸다. 지난해 조류 인플루엔자 등으로 취소나 축소됐던 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려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이날 회의는 연말연시와 새해맞이로 들뜬 분위기 속에서 지역경제와 서민생활이 보다 나아질 수 있도록 민생정책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재난·안전사고 및 복지사각지대 등이 발생치 않도록 확인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지난해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도지사에 취임해서 경상북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변화와 혁신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올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자, 3.1독립선언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우리 경북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지사를 배출한 구국의 향도였습니다. 지난날 나라를 위해 우리의 선조들이 헌신했듯이, 이제 우리가 후손들에게 당당한 경상북도, 반듯한 대한민국을 물려줄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편, 기초 지자체로서는 영천, 군위가 최우수기관(각 100백만원), 청송, 울진이 효율성 우수기관(각 40백만원)으로 각각 선정됐다. -
경북도 사회적경제과와 노인효복지과를 중심으로 대구공정거래사무소, 금융감독원대구경북지원, 한국소비자원대구지원, 경북지방경찰청, 대한노인회경북연합회(시군지회 및 경로당광역지원센터), 경북사회복지사협회, 변호사, 안동대학교 등 9개 기관이 참여한다.
영일만항을 이용한 수출입 화물 실적이 많거나, 잠재 수요가 높은 회사를 중심으로 선정, 수출입 물동량 중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와 철강관련 제품을 취급하는 ㈜포스코켐텍, (유)퍼시픽로지스틱코리아, 홍덕산업㈜, ㈜엘리온종합물류 등 4개社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1년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가 목표인 추진단은 등재추진위원회, 자문위원회, 사무국으로 구성돼 있다. 2017년~2018년에는 경남발전연구원, 2019년~2020년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에 이어 2021년에는 전북연구원에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추진단 사무실은 지산동고분군이 내려다보이는 고령의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에 마련되며, 사무국은 경북경남전북도에서 파견된 공무원과 각 도 출연기관에서 파견된 연구원 및 채용 연구원으로 이뤄진다.추진단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신청서 작성을 비롯해, 연구자료집 발간, 화보집 제작, 아카이브 구축, 다큐멘터리 제작홍보, 주민참여형 프로그램 제작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철우 도지사는 송년인사말을 통해, 취임식도 생략한 채 태풍대비 관계기관 회의 주재로 민선7기를 시작한 후 숨 가쁘게 달려왔던 한 해를 회고하면서, 태풍 콩레이 피해복구와 일자리창출, 국비예산 확보 등 새바람 행복경북의 주춧돌을 마련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온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경북 환경상은 매년 환경분야 정부합동평가 실적과 시군별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 등을 평가해 6개 시군(시부 3, 군부 3)을 선정하고,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아 환경보호활동과 저탄소 녹색생활실천 확산에 앞장선 환경단체와 민간인을 선정․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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