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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사회는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 참여하고자 적십자 특별회비 납부에 동참하고 있다.
7일부터 18일까지 희망 공예업체를, 24일부터 2월 11일까지 인턴사원 근무 희망자를 각각 모집한다.도내 영세 공예업체와 인턴 사원을 선정‧매칭해 7개월간 월 급여(2019년 최저임금 기준, 1,745천원)의 70%(1,221천원)를 지원한다.
지원조건은 1층 바닥면적 60㎡이상의 한옥을 신‧증축하는 경우다. 21일까지 사업 대상지 시․군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2월 중 도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예산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도 단위 기관장을 비롯한 정·재계인사, 경북 여성지도자(여성단체장, 여성단체협의회장, 장한여성상 수상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경북여성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각 시·군의 추천으로 선정된 물가모니터들은 향후 2년간 물가수호 역할을 수행한다. 월 2회 지역 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을 방문, 농·축·수산물 및 개인서비스 요금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물가 안정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맡는다.
BEST 도의원`은 전체 도의원을 대상으로 평소 의정활동 중 공무원과의 교감과 소통을 통해 혁신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정책제안, 조례발의 등 활발한 의정활동과 공무원과의 소통의 리더십에 대하여 경북도청 공무원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평가하여 선정한다.
올해 시행하는 신기술 시범사업은 △식량축산분야 ‘경북쌀 명품화와 생력화’, ‘축산환경개선 시범’ △원예작물분야 ‘과수 이상 기상대응 종합관리 시범’, ‘친환경 황토유황 제조기 보급’등 △스마트농업 ‘ICT 활용기술 및 고품질 포도생산 스마트팜 조성’등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 4일(금) 직원들과 함께 신도시가 내려다보이는 검무산 정상에 올라 새해의 각오를 다졌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작년 7월부터 시행된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 사업'은 경북도내 사회적경제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에게 월 최대 235만원을 지원하고, 청년들간의 네트워킹 자리를 마련하는 등 좋은 일자리와 지역정착을 위해 추진해 왔다. 특히, 올해는 대구시와 인접한 시군의 사회적경제기업 고용 애로사항과 대구지역 청년들의 취업희망 수요를 반영해, 경북도내로 제한했던 지역조건을 전국 모든 지역의 청년이 경북기업에 취업이 가능하도록 사업방향을 전환했다.참여청년 모집은 1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기업은 4일부터 14일까지 등기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올해는 지금까지 추진 중인 가축개량과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소비자 패턴에 부합하고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친환경 축산업 전환 가속화, 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축산 모델 구축에 사업비를 집중할 계획이다.경북도는 올해 총 1,2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금까지 추진 중인 가축개량과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소비자 패턴에 부합하고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친환경 축산업 전환 가속화, 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축산 모델 구축에 사업비를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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