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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포항시에서는 지방비 170억을 투입해 3종의 수중건설로봇의 성능 검증을 위한 수중건설로봇 복합실증센터를 전국 최초로 구축해 수중건설로봇 산업의 전진기지로 우뚝 서 있음을 입증했다.
경북도는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설립, 농산물 안정성 강화와 판로의 다변화, 동남아 수출시장 집중 공략, 청년 농촌 유입과 창농을 적극 지원 하는 등 올해에도 다양한 시책추진으로 청년들의 농촌정착을 유도해 고령화된 농업에 활력을 불어 넣고, 새로운 소득원 발굴과 유통혁신으로 ‘소득 걱정 없이 행복하고 희망이 있는 일자리가 있는 농업·농촌’을 만들어 가는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국선대리인 제도는 경제적인 이유로 대리인 선임이 곤란한 청구인이 행정심판위원회에 국선대리인 선임을 신청하면 위원회에서 변호사 선임을 무료로 지원하는 제도다.
각종 재난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게 될 신임 의용소방대장 103명은 도내 각 지역에서 화재진압 보조, 생활안전 구조 활동 및 화재예방 홍보 등 다양한 안전 업무를 수행하며 안전한 경북도를 만드는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재경출향인들은 성주전통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지역특산물과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는 동시에 어려운 경제사정과 전통시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성주 월항면 인촌리 일원에 소재한 ‘세종대왕자태실(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88호)과 태실문화관’을 방문해 전국 최대 규모이자 소중한 역사적 가치를 지닌 우리문화유산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6일 “대구공항 통합이전 사업을 확정한 후 가덕도신공항을 추진하는데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이 문제를 검토하자는 뜻을 김경수 경남도지사에게 전했고, 김 지사가 모임을 추진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는 2017년의 19,421호에 비해 1,211호(6.3%) 증가한 것으로 전국 인증농가의 23.8%에 해당하고 인증면적도 20,491ha(전국 101,815ha 대비 20.1%)로 전국 1위이다.
올 1월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LPG배관망이 설치된 마을의 연료비 부담은 LPG용기 사용시의 52%, 등유 사용시의 77% 수준이며 최근에는 LPG 가격하락으로 도시가스 공급단가에 근접하고 있다.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16일 포항테크노파크에서 경북 동해안 관광활성화와 해양 신산업 발굴 등을 위해 환동해지역 5개 시군의 정책기획관, 해양수산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신청자격은 경북도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 문화, 학술분야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로 포럼 수행이 가능하고 최근 3년 이내 유사한 사업수행 실적이 있는 단체 등으로 오는 29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도는 2월중에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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