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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범하는 전국체전기획단은 앞으로 세부 실행계획 수립, 대회조직위원회와 집행위원회 구성, 엠블럼과 마스코트 등 대회 상징물 개발, 개․폐회식 행사 기획과 운영, 관계기관과의 업무협조 및 조정 등 대회 준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를 신규로 건립하며 주경기장인 구미시민운동장과 기존 체육시설을 개․보수해 경기진행에 차질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일까지는 홈페이지, 전광판, 현수막 등을 통해 연휴기간 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을 사전 홍보하고 분리수거함과 음식물류폐기물 전용용기 등을 확대 비치하는 한편, 인적이 붐비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터미널 등을 대상으로 쓰레기가 적정 분리 배출되도록 사전 계도와 점검을 병행 실시한다. 또한, 설 연휴기간은 설 당일을 제외하고는 평상시와 다름없이 매일 쓰레기를 수거․처리토록 하고 도와 시군에 생활쓰레기 수거․처리 비상근무반과 기동 청소반을 편성․운영한다.
이는 9분 47초마다 한 번씩 구조출동한 것으로 출동한 현장에서 구조한 건수는 40,814건으로 8.5% 증가했으며, 구조된 인원은 6,121명으로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구조건수 40,814건 중 벌집제거가 16,059건(39.4%)으로 가장 많았으며 동물포획 6,290건(15.4%), 교통사고 5,003건(12.3%), 화재현장 인명구조 3,584건(8.5%) 등의 순이다.
이번에 소개한 제품들은 농촌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농업기술원이 집중 육성한 ‘농촌여성 농산물가공창업사업장’에서 생산하는 농산물 가공품으로 마을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방식과 농촌여성들의 창의성과 자부심이 깃들어 있다. 주요 생산제품은 한과, 식초, 장류를 비롯해 과일가공품, 장아찌, 참기름, 엿 등 약 15종 400여 점의 다양한 제품들이 있으며 소비자 기호에 맞게 2~3만원대의 실속형부터 10만원대 이상의 프리미엄까지 구비되어 있다.
예술가 육성 및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예술 관련 정보공유 및 공동수집, 양 기관 간 시설물 활용에 대한 상호 협조, 그리고 청년 예술가 창업․창작 등 문화예술분야 일자리 증진을 위해 공동사업 기획과 추진을 약속했다.
경북도는 21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개최해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경상북도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기본 계획(안)을 심의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우리나라는 전체 헌혈 중 10~20대(고등학생, 대학생, 군인 등)가 72.4%로 청년층에 주로 의존하는 실정에서 공직자의 헌혈은 중장년층 헌혈자 확대를 위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방을 소멸시키는 수도권 공장총량제 완화는 절대 있을 수 없으며, 반도체 특화클러스터는 국가산업의 중심지인 구미가 최적지로 반드시 유치되어야 합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장세용 구미시장과 함께 21일 산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차관을 만나 정부가 추진 중인 반도체 특화클러스터의 구미 유치를 위해 이같이 건의했다. 또 “새로운 산업단지를 개발할 때 인․허가와 토지보상, 기초공사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므로 빠르게 변하는 산업환경에 제때 대응하지 못하면 기업의 투자 기회를 잃을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1일 "‘세계로 열린 문화․관광경북’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모아줄 것"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이날 문화․관광․체육분야 소관 부서와 출자․출연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업무보고를 받고 “모든 사업을 추진할 때는 차별화되고 새롭고 시대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해 경북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 달라”며 이 같이 당부했다.경북도서관 개관,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등으로 생활 문화기반 조성 및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한국의 서원, 가야 고분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등 경북 문화유산의 세계화를 추진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일 “이웃사촌 시범마을은 단순한 마을을 하나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농촌의 도시화가 관건이다. 농촌도 도시에 버금가는 주거․문화․교육․의료․복지 시스템만 만들면 청년들이 몰려올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해 내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날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의성군 안계면을 찾아 면사무소에서 관계자들과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사업현장을 둘러보는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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