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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밀착형 생활문화 SOC사업은 10년 이상된 노후 공공도서관 일부 공간을 주민 친화형 북카페 등으로 리모델링하여 이용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공공도서관이 없는 도내 독서문화 소외지역에서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공립 및 사립 작은도서관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경북도는 올해‘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을 이끈 경북인의 역할과 위상을 재조명하고 미래세대의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라디오 드라마 제작', '기념 상징물 설치'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삼재배달력에는 농가들이 알기 쉽도록 월별 인삼농사의 주요 작업내용, 인삼의 주요 병해충 발생시기, 방제방법과 상세 사진 등을 함께 수록했으며 특히, 농약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에 관한 설명과 인삼에 등록된 농약정보를 실어 인삼농가들이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했다.
2019년 1월 기준 사회적기업 257개, 마을기업 124개, 협동조합 655개 등 총 1,036개이며 2017년말 기준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종사자는 6,380명으로 이중 청년이 35.5%, 취약계층은 60%로 특히, 취약계층 비율은 전국 최상위를 기록하고 있다.
도는 ‘경북 해양수산 발전 기본구상 용역’을 수립하고, ‘담․해수 반려어산업 클러스터 기본구상 용역’, ‘어촌뉴딜300사업 기본구상 용역’등을 수립해 지속 가능하고 기반이 튼튼한 해양수산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작물의 생육과 비료성분의 흡수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산도(pH)는 6.4(적정범위 6.0∼7.0)로 2002년(pH 5.7)에 비해 개선됐으며 토양비옥도의 지표인 유기물함량은 2.8%로 적정범위(2.0∼3.0%)에 포함됐다.
경북도는 지난 2014년 울릉군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국비 18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384억원을 투입해 주택 등 2,437개소에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했다. 올해는 4개시군 2,293개소(주택 2,113, 건물 180)에 보급 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정부 에너지전환 정책 추진으로 발생하는 원전 소재 지역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원전지역 피해 지원 특별법 제정에 착수한다.경북도는 기 원전지역과 신규 원전지역 모두를 포함한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당위성을 개발하고, 지원방식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차원에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에너지전환정책 추진에 따라 경북도내 원전지역은 법정지원금 및 지방세수(5조 360억원) 감소와 사회․경제적 손실 비용(4조 3,195억원), 영덕 천지원전 특별지원가산금(380억원) 감소 등 약 9조 5천억원의 경제적 피해와 연인원 1,272만명의 고용 감소 피해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 최교일 국회의원과 함께 문경시청 구제역 방역대책상황실을 방문하고, 고윤환 문경시장 이하 시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앞서 이 도지사는 이 날, 도 및 동물위생시험소, 23개 시군 부단체장과의 구제역 방역대책 영상회의에서“구제역 발생으로 방역 담당자들이 설 명절에 쉬지도 못하고 추운 날씨에 방역활동에 임하게 돼 안타깝고 고맙다”며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정부 인건비가 지원되지 않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3~5세 누리과정 어린이의 부모부담 보육료 전액을 지난달부터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내에서 2만여 명의 어린이가 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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