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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원전관련 기업인 한수원, 한국전력공사, 한전KPS 등에 18명이 취업된 것을 포함해 공기업에 25명 ▲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코닝정밀소재 등 대기업에 18명 ▲ 정우산기, 금화PCS, 이성씨엔아이 등 우량 중견기업에 23명과 호주 등 해외취업 8명을 포함해 총 31명의 취업이 확정돼 4회 졸업생 95% 취업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도축장 등 축산관련 시설의 정상 영업이 재개되는 7일은‘전국 일제소독의 날’로, 축산농장, 도축장, 분뇨처리시설 등 축산관계시설 전체 소독을 위해 가용 소독 장비를 총 동원해 방역 취약 요소 곳곳에 대한 대대적인 소독을 실시했다.
최근 ‘제2기 결핵관리종합계획(2018-2022년)’을 수립해 2022년까지 지금의 절반수준인 인구 10만명당 결핵환자 40명으로 감소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 하반기부터는 비상구를 막아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비상구를 훼손․변경하거나 장애물을 쌓아두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처벌이 강화된다.
먼저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을 중심으로 라디오 드라마를 제작해 임청각을 둘러싼 경북도 독립운동가의 치열했던 삶의 여정을 조명하기로 했다. 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상징물을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 설치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경북도의 독립운동 정신을 형상화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3천톤급 선박을 구입(국비 110억원)하고, 내년에 선박에 각종 시험을 위한 장비(국비 90억원)가 구축되면 2021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시험평가 업무를 수행한다.
소멸위험지수 1위인 의성군 안계면 일원에 청년 일자리‧주거단지‧복지체계 등이 두루 갖춰진 청년마을을 만든다는 내용이다. 도시 청년들의 귀농귀촌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한 공간에 여러 지원정책을 집중시켜 시너지 효과를 내보자는 취지다. 올 해는 130억원을 들여 청년들의 창농과 문화예술 창업을 지원한다. 청년들이 소득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생산수단(스마트팜, 청년예술창고 등)을 관(官)에서 설치한 후, 임대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연말까지 50~60명의 청년들을 유치하는 것이 목표다. 지방소멸 위험은 높아지고 있다.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그 결과가 주목된다.
올해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은 단독가구의 경우 종전 기준액 131만원보다 6만원이 오른 137만원, 부부가구는 종전 기준액 209만 6천원보다 9만 6천원이 오른 219만 2천원으로 상향조정 되었다.
국내 해양과학 교육 거점 육성을 위해 건립 중인 국립해양과학교육관에 351억원을 투입해 올해 12월 건설 사업을 완료하고 내년 5월 개관을 계획하고 있으며, 동해안 해양레저 관광산업을 견인할 후포 마리나항만에도 130억원을 투입해 마무리 공사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도내 항만 인프라 구축사업을 위해 총 1,35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포항영일만항, 울릉(사동)항, 포항신항 스웰개선, 후포항 정비 등을 추진한다
경북도서관, 경북보훈회관, 신도시둘레길 조성 등 9개 사업은 지난 연말까지 사업이 모두 완공 되었으며, 일․가정양립지원센터,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지방공무원교육원 등 6개 사업은 현재 공사 중이거나 설계 중에 있으며 아울러 미술관, 스포츠콤플렉스, 한국전통국가정원 조성 등 6개 사업은 사업타당성조사 등 계획수립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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