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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헤레나(Helena, 海蓮娜)와 야스다료코(安田良子)는 대만과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한국여행 전문작가다.
2,545대 중 공공기관(8대)을 제외한 민간보급 분은 2,537대로 포항이 1,048대로 가장 많고 구미 429대, 경주 315대, 경산 105대, 울릉 100대 순이다. 경북에서 전기승용차를 구매할 경우, 승용차의 경우 차종에 따라 한 대당 최저 1,356만원에서 최대 1,9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경북도는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358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 시군 실정에 따라 2월부터 공고하고 보조금 대상자를 접수한다.
경북도는 올 해 통상분야의 핵심시책중의 하나인 신(新)남방 및 신(新)북방 시장개척을 위해 2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무역사절단 파견, 전시박람회 참가, 바이어초청 상담회, 비즈니스센터 및 공동사무소 운영 등 30여개 사업, 300여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도 교육정책관실을 비롯해 도립대, 경북학숙, 평생교육진흥원, 광역급식지원센터, 대구경북연구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평생교육, 학교급식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난상토론을 벌이며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는 공공도서관건립 계속사업 4개관(150억, 포항연일, 안동시립, 구미양포, 청도 공공도서관)을 내실 있게 추진하는 동시에 지난 해 11월 정부 공모사업으로 ‘생활문화 SOC사업’ 56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경북도 문화기반정책 추진에 큰 탄력을 받게 됐다.
도에서는 지난 1월 7일부터 25일까지 19일간 공예업체 인턴사원 지원사업에 참여할 희망업체를 모집했으며, 인턴사원 희망자는 앞서 접수된 공예업체 중 분야․지역 등을 고려해 근무 희망 업체를 선택, 신청하면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북도 수목원은 도내에서 최근까지 수집한 멸종위기 희귀식물 등이 포함된 종자 1,600여 점을 시드볼트에 중복보존해 안정적인 향토식물종을 보존할 수 있게 됐다.
31개 직렬에 2,446명(소방직 제외)으로 전년도 비해 36%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베이비 붐 세대의 퇴직이 채용인원이 늘어난 주 원인으로 풀이된다. 행정직은 303명 늘어난 977명, 시설직은 58명 증가한 311명이며 사회복지직 145명, 농업직 122명, 연구‧지도직 122명, 환경직 51명, 간호직 63명, 보건진료직 25명 등 대부분 지난해 보다 채용인원이 증가했다. 도 자체 채용인원을 지난해 66명에서 올해는 7급 공채를 비롯해 121명으로 대폭 증원한다.
경북도내 새뜰마을사업은 현재 18개 지자체 도시, 농어촌 25개소가 선정되었으며 총사업비 575억원을 확보해 취약지역 개선사업이 진행 중으로 202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과 ‘김해,함안 말이산 고분군’이 각각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록돼 있었지만 2017년 12월 세계유산 등재신청 후보 선정을 위한 문화재위원회 심의에서 3개의 가야고분군 만으로는 유산의 가치를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는 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3차례의 관련 전문가 토론을 거쳐 4개 가야고분군을 등재대상 유산으로 추가하여 7개 가야고분군을 아우르는 ‘가야고분군’을 새로운 잠정목록으로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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