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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도내에서 연간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사람은 696명으로 하루 평균 1.9명꼴로 나타났다. 인구 10만명 당 26.0명으로 전국의 24.3명보다 1.7명이 많고 OECD 국가 평균 11.9명보다는 14.1명이 높다.
이번 교육은 건설현장에서 빈번히 발생되고 있는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을 사전에 예방하고 관행적인 금품수수 행위, 향응제공 등 부조리 척결과 갑질문화 개선을 통해 부패 유발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일선 시군에서 공사감독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설계검토위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과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가졌다.
원서접수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이며, 필기시험은 4월 6일 실시한다. 이후 체력시험, 신체검사,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7월 25일 발표된다.
현재 도내에는 울릉도를 제외한 각 시군별로 50개씩 총 1,100여 개의 GPS가 배포돼 운영되고 있다. 관련 정보가 계속 축적돼 어느 지역에 어떤 유해야생동물이 많이 출몰해 포획되었는지 시군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한식메주는 콩을 삶아 성형해 발효시킨 전통메주로 한 달 내외의 발효기간을 거쳐 완성되며 발효종균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전통적인 맛을 내지만 해마다 맛이 달라질 수 있고 발효기간이 오래 걸리므로 제조과정 중 오염될 가능성도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러한 단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품질 메주 생산기술 연구를 진행해 농산가공업체에서 활용하기 쉽도록 메주안전 제조공정, 메주에 사는 곰팡이, 메주 제조시 자주 묻는 질문으로 나눠 사진과 함께 설명하는 리플릿 형태의 ‘한식메주 제조 매뉴얼’을 제작했다.
카자흐스탄 가공식품산업연구소 타마라 툴타바예바(Tamara Tultabayeva) 교수 등 3명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을 찾아 첨단 분석장비와 실험실을 견학하고 카자흐스탄에서 가져온 낙타고기, 치즈 등 8점의 시료에 대한 지방산 분석기술을 배웠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대구한의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호산대학교, 경북대학교(상주캠퍼스), 경북도립대학교, 포항대학교 등 6개 대학이며, 대학별 연간 1억원에서 1억 5천만원 규모의 사업(도 40%, 시군 40%, 대학 20%)을 최장 5년간 추진한다. '경북형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내 분산된 진로 및 취․창업 지원기능의 공간적 통합 및 기능적 연계로 저학년부터 졸업생까지 진로선택과 취․창업 준비를 지원하는 통합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경북도는 최근 관광활성화의 촉매제가 될 ‘도 지정 축제’를 선정․발표했다. 올해 선정된 축제는 최우수 축제 1개, 우수 축제 4개, 유망 축제 6개, 육성 축제 3개 등 총 14개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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