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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공공기관의 경영혁신이 도민생활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기관의 투명경영, 기관장의 책임경영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기관별로 먼저 금년도의 역점 시책사업 추진계획, 문제점 등 현안에 대한 보고에 이어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 해결방안 등에 대해 관련 실․국장, 과장 등과 집중 토론의 시간을 가져 사업 추진방향을 서로 공유․협력해 성과 창출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현판식에는 환경산림자원국장을 비롯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상황실 설치로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경우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하고 이행여부를 점검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강력하고 일관되게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기차역에 산타스토리를 접목해 2014년 겨울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에 운영하는 ‘봉화 분천 산타마을’은 9번째 개장인 이번 겨울, 58일간 10만6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누적 관광객수 74만명을 달성했으며 식당, 카페, 농산물판매 등 약 7억원의 주민소득창출 효과를 가져오며 겨울 최고의 여행지로써의 명성을 이어갔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8년 사업실적 결산,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 농공단지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로가 큰 지역기업인 3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및 컨설팅 지원,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의 기업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운영, 창업 및 기술정보 지원 등에 대한 시책 설명을 하고 도내 입주기업에 대한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추가 개장은 ‘산림문화 휴양촌조성사업’으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264억원(부지면적 42,583㎡, 건축연면적 5,445㎡)을 투입해 호반하우스 5동과 복합치유시설인 호반웰빙타운 3동을 조성해 명품 휴양단지를 확대 개장하게 됐다.
도는 사회적경제 일자리창출을 위해 시장 경쟁력이 크고 상품개발지원과 유통․물류가 큰 대기업과 연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워홈(구. LG유통 관계사 )는 ▲ 사회적기업 생산품 및 농산물 연간 100억원 구매 ▲ 사회적경제 유통 직거래 매장 설치(도 3억원, 아워홈 3억원) ▲ 유통․물류시스템과 수․발주시스템 기술전수 ▲ PB상품 개발지원 등 제반사항을 지원한다. 또 도는 사회적기업의 창업 및 성장에 필요한 사업개발비, 판매 네트워크 연결, 프랜차이즈 사회적기업 육성, DB구축 등을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노력하기로 했다.
‘청년허브센터’는 청년 취․창업과 문화예술 창작 공간, 팹랩, 업사이클링 공간 등을 갖춘 청년 복합활동 공간으로 경북도와 의성군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55억원을 투입해 의성군 이웃사촌 시범마을 내에 조성한다. 이번 현장 설명회는 공모전 참가 의향을 밝힌 청년들의 본격적인 작품 준비에 앞서 이웃사촌 시범마을의 사업취지와 청년허브센터의 건립 목적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고, 경북의 중점 시책을 대외적으로 홍보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정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르면 2040년까지 수소차와 연료전지를 양대 축으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수소차 620만대, 수소충전소를 1,200개소로 각각 늘리고 연료전지 15GW를 보급할 계획이다.
이번 교환 근무는 도지사․시장 교환근무 후 실․국장 1일 교환 근무를 약속하고 이뤄진 국장급 교환 근무다. 시․도간 실국장 교환근무는 대구‧경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마련하고 상생‧화합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내 모든 소방관서와 의용소방대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 달집태우기․쥐불놀이․풍등 날리기 등의 행사장에 소방차를 배치해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만일의 사고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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