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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는 도 농업기술원을 비롯해 농협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북지원), 한국농어촌공사(경북지역본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등 도내 농정관련 5개 유관기관이 자리를 함께해 주요시책을 상호 공유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도에서는 앞으로 이들 유관기관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농정 거버넌스의 외연을 더욱 확대하고, 기관 간 협력과제를 지속 발굴해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와 농가소득 양극화, 고령화 등 산적한 대내외 위기에 공동 대응해 나가는 한편, 지역의 잠재력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젝트 발굴에도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
간담회 주요 내용으로는 ▲ 부모와 자녀가 함께 진로를 체험하는 ‘학부모와 함께하는 성장학습 캠프’ ▲ 현재 지방소멸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의성군 ‘이웃사촌 시범마을’에 공부하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한 ‘이웃사촌 공부방 시범운영’ ▲ 올바른 정체성 함양을 위한 ‘경북 4대 정신 체험교육 프로그램’ ▲ 학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아이 안전한 학교운영’ 등 양 기관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을 구체화하고 활성화 방안마련을 위한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업무연찬 워크숍은 새마을운동 종주도인 경북도가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신규시책을 발굴하고 민선7기 도정방향과 현 시대의 흐름에 맞게 새마을운동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마련했으며 워크숍에서는 경북도 새마을봉사과 각 팀별로 올해 주요시책에 대하여 설명을 한 후 새마을세계화재단 및 경상북도새마을회에서 금년도 중점추진시책을 소개했다.
2016년 12월 행안부에서 공모한 뉴-베이비붐 선도지자체에 선정된 사업이다. 2018년 4월 착공해 이번에 개소했다. 의성군 안계면 용기리에 위치한 ‘의성군 출산통합지원센터’는 1,322㎡부지에 연면적 740.2㎡의 지상 2층 건물로 프로그램실, 회의실, 아기놀이방, 장남감대여소, 엄마쉼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웃사촌 시범마을’과 연계해, “사라지는 농촌을 살아나는 농촌”으로 탈바꿈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탠포드호텔안동이 경북도청신도시에 연내 착공할 전망이다. 이철우 지사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통영에서 권중갑 스탠포드호텔그룹 회장을 만나 경북도청신도시 내 스탠포드호텔안동의 연내 착공에 관해 협의했고,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스탠포드호텔 그룹에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경북도와 안동시, 스탠포드호텔코리아는 도청신도시 내 한옥형 호텔 건립을 위해 지난 2014년 3월 17일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16년 5월에는 부지매매 계약을 했고, 같은 해 10월 기공식을 가졌다. 오는 5월 부지매입 잔금을 완납하면, 소유권 이전 후 공사 착공이 가능하다.
이번 용역은 사업비 1억9천8백만원을 투입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된다.
대상기관은 '건강검진기본법'에 따른 일반검진, 암검진, 구강검진기관으로 지정받은 의료기관으로 장애인 의사소통(한국수어통역사 1명 이상 포함)과 편의시설 설치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도내 유일하게 생존해 계신 배선두 애국지사 댁을 찾아 독립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아 드리고 꽃다발을 전달하며 독립운동가들의 헌신과 희생에 고마움을 전했다.이번 명패는 보훈처에서 제작한 것으로 명패에는 ‘독립유공자의집’, ‘국가유공자의집’, ‘민주유공자의집’을 새겨 연도별로 명패 보급 대상자를 선정,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한다.
경주 아람농원은 토경재배시 제곱미터(㎡)당 7kg 수준에 머물렀던 생산량이 고설 양액시설과 스마트팜 ICT를 도입 후에는 247% 증가한 24.3kg까지 높아졌으며 30% 가까이 나오던 등외 상품도 전량 출하가 가능할 만큼 품질이 균일하면서도 좋아졌다. 게다가 투입 노동력도 1/3로 줄었다하니 이쯤되면 스마트팜 예찬론자가 될 법 하다.
경북도는 판매 활성화를 전략적으로 추진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우선구매,온라인․오프라인 판매지원 등 기존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서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가 나오도록 정비하는 한편, 시장 영향력이 큰 대기업 (주)아워홈과 MOU 체결을 시작으로 공동브랜드「위누리」마케팅, 「청년 상사맨」육성, 「청년 사회적경제 SNS 기자단」운영, 문화․체험 기업의 관광 상품화를 하는 등 사회적경제 영역을 기업 매출액과 직접 연결되는 사업으로 대폭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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