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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2일 도청 회의실에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김웅서 원장)과 해양신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울릉도․독도 해양연구 및 영토주권 확립을 위한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는 경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에 김성조(61) 전(前)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을 22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김성조 신임 사장은 “그동안 쌓아온 여러 경험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정부와 경북도는 물론 도의회를 비롯한 유관단체, 지역사회 등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경북도가 문화관광을 발판 삼아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SK하이닉스 반도체특화클러스터 입지 용인 결정과 관련하여 “ 국가 발전전략의 근간인 균형발전에 위배되는 결정에 강력한 우려와 유감을 표명한다”며 지방을 살리는 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정부의 명확한 입장 발표를 요구했다.이와 함께 “구미·포항형 일자리 등 지방형 상생 일자리 모델과 지방 국가공단 활성화를 위한 규제완화, 인프라 지원 등 특단의 대책과 지원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2019 NEAR 크루즈관광 국제포럼’은 황진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본부장의‘크루즈 산업의 특성과 환동해 크루즈 발전 전략’이라는 기조연설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 동북아 크루즈 관광산업 성장전략 ▲ 동북아 크루즈관광 활성화를 위한 도시 간 연계방안 등 2개의 주제를 가지고 김종남 국제크루즈산업연구소장과 김준홍 경북정책연구원장을 각각 좌장으로 각 세션마다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의 크루즈관광 전문가를 발표자로 초청, 각국 지방정부의 모범사례를 소개하여 패널들의 심도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했으며 선사관계자 등 참석자의 많은 질문이 이어졌다.
안성시와 충주시의 보호지역(3km이내) 우제류 농가에 대한 임상 및 정밀검사 결과(2월 24일)에서 이상이 없으면 오는 25일부터 전국의 모든 구제역 발생지역에 대한 이동제한을 해제하고 구제역 위기경보단계를 ‘경계’에서 ‘주의’단계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는 ‘일본의 불법 독도편입과 울릉도․독도 인식’을 주제로 열렸으며 박지영 영남대 연구교수는 ‘독도 편입 관련 일본사료의 재해석’을, 이태우 연구교수는 ‘독도 편입 전후시기 일본 사료와 울릉도․독도의 지리적 인식’을 주제로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원대 심정보 교수가 ‘러일전쟁과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이후 지리 교과서에 반영된 독도 인식’을, 영남대 김정곤 연구원이 ‘1905년 일본의 독도 편입 불법성에 대한 검토’를 각각 발표했다.
신청 자격은 음악, 연극, 무용, 전통예술 등 4개 분야에서 최근 2년 동안 연간 1회 이상 공연활동 실적이 있는 문화예술 단체로 도내에 소재하고 도가 지정한 지역에서 공연이 가능한 단체로 공모신청은 22일부터 3월8일까지 15일간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북도청 홈페이지 ‘알림마당’게시판에서 확인하면 된다.
고도화 되어가는 4차 산업혁명에 주도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정보화 역량 및 추진기반 강화, 공공․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스마트행정서비스, 정보격차해소 및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 사이버침해 대응을 통한 안전경북 구현, 지역정보보호 산업육성․지원, 정보통신 기반 확충 및 고품질 서비스 등을 6대 추진 목표로 선정하고 약 102억의 예산을 투입해 6개 분야 49개 세부사업을 시행한다.
당면한 재정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협력하기 위한 ‘2019년 도-시군 재정전략회의'에서는 내년도 국가투자예산확보 방안, 추가경정예산 편성,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 굵직한 재정현안들에 대한 효율적인 추진방안들이 논의되었다.
공예업체 인턴사원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인턴사원은 한 달 만근 시 2019년 최저임금 기준 매월 174만5천원의 급여를 받게 되며, 선정 업체는 이 중 122만1천원(70%)을 도비로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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