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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설치되는 도매시장 내 현장검사소는 잔류농약, 방사성물질, 중금속 검사 등을 신속하게 검사하고, 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철저한 검사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낙연 총리는 이철우 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임청각 후손인 이용득 국회의원과 함께 석주 이상룡 선생을 비롯한 임청각 독립운동가를 모신 사당에 참배하고, 후손들과 함께 환담을 나눴다.
경북도는 ‘다문화 정책대상’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행정안전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 대상은 경북도가 광역자치단체로는 이번에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시상금 500만원은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에 활용한다.
‘도-시군-개발공사 연석회의’는 도청신도시 건설사업의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업무협의와 지속적인 현안사항 소통을 위한 협의체로서 명품신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고,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제15대 임원진은 정책부회장 김숙자(고령), 사업부회장 박순남(청도), 홍보부회장 윤난헌(청송), 다문화부회장 김용란(영주), 감사 윤순애(안동), 노명희(칠곡), 기금운용위원 홍말순(영주), 이지남(영덕)으로 구성돼 2년 임기를 함께 하게 된다.
경북도는 2016년부터 대구시와 상생협력 과제로 국가기념일 지정을 추진해 같은 해 100만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2018년 2월 6일 국가기념일로 제정 공포됐다.
새로이 취임한 제8대 김경미 회장은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구미지회 회장과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운반기계장비 제조업체인 ‘수성F․L’을 운영하며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 해 왔다.
경북도와 국립생태원은 올해 멸종위기종 복원센터 신규직원 채용에 영양군 초‧중‧고 졸업자 또는 2년 이상 현 거주자에 가점을 부여해 지역의 우수 인재를 채용하는데 합의했다.
경북도는 27일 중국 상해 한국학교에서 상해(上海).소주(蘇州).무석(無錫) 3개 한국학교와 ‘해외 독도중점학교’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향후 재외 한국 청소년들의 독도교육 강화에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와 국립생태원은 올해 멸종위기종 복원센터 신규직원 채용에 영양군 초‧중‧고 졸업자 또는 2년 이상 현 거주자에 가점을 부여해 지역의 우수 인재를 채용하는데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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