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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해빙기를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길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시군과 합동으로 자전거도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안전점검의 책임성 강화 및 실효성 제고를 위해 점검대상의 현황, 점검결과, 조치결과 등 세부사항에 대한 이력관리도 실시한다.
경상북도 미세먼지 특별대책위원회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계획 수립 ▲도민 건강관리 지원사업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원사업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며, 미세먼지 대책과 관련한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서초구는 영양군의 홍보대사로서 군의 대표축제와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주실마을과 조지훈 문학관 등 관광명소를 수도권 사람들에게 널리 홍보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또 상호 보완적인 공동 사업을 추진하는 등 양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올해 지난해보다 4,575억원 증가된 335개사업 5조 9,218억원을 건의하여 전년도 최종확보액 보다 1,846억원 증가된 3조 8,000억원 확보를 목표로 세웠다. 신규발굴 시책사업 반영과 현재 추진 중인 주요 SOC사업의 조기 마무리를 위해 단계별 대응전략을 마련하여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경북도는 도 산하 기관별로 분산되어 수시로 실시해 오던 직원 채용시험을 금년부터 일원화하여 도에서 일괄 실시한다. 경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이 15명으로 가장 많고 이외에 경북신용보증재단 8명, 경상북도포항의료원 4명, 경북테크노파크 3명,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1명,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3명,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3명, 경상북도 장애인체육회 1명, 한국국학진흥원이 1명을 채용한다.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도정 역점시책 방향에 맞춰 여성단체의 역할 실천과 인식개선을 위해 경북관광 활성화, 재능 봉사활동, 일․가정 양성평등 문화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지사는 12일 도청 회의실에서 실국장 및 시군 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 "나를 포함한 도 및 시군 공무원 모두 환골탈태의 마음가짐으로 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펼쳐나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총 51억원(국비 35, 지방비 16)을 투입해 재난안전로봇 훈련 시스템 개발과 조기 상용화 지원을 추진한다. 재난현장활용 로봇기술개발과 재난안전로봇 현장 활용성 증진을 위한 지원 기술개발, 상용화 지원이 결합된 다부처 사업이다.
경북도는 FTA 등 시장개방 확대와 국민 소비패턴 등 국내․외 여건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한다. 지난해 965억원 보다 7% 증액된 규모로 과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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