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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6일 오전 9시 50분부터 국회와 청와대를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을 건의한다. 청와대에서는 강기정 정무수석, 김수현 정책실장을 면담한다
이번 협약은 경북도가 복지시설의 에너지효율 향상을 통해 에너지비용 절감과 에너지 복지확대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헤 에너지공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서로 힘을 합쳤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이 지사는 전국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성주참외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과 운영의 애로사항을 듣고 전국 최고의 참외 생산과 더불어 6차산업을 통한 새로운 수익 창출 모델 개발 등을 논의했다.
도내 마을회관(경로당), 아동센터, 장애인 시설 등 500여 개소의 노후된 냉․난방기를 교체해주고 냉․난방기가 없는 시설에는 신규로 냉․난방기를 설치해 준다.복지시설 중 저효율․노후된 냉․난방기기 순으로 교체하고 일부 시설은 자부담을 일정비율로 부과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된 전시물은 3D 홀로그램 방식을 적용하여 민선 자치 도정의 역사와 업적, 주요 사건과 행사, 활동사진 등을 입체적으로 현장감 있게 표현해 도청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역대 민선 지사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야고분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후보로 선정됨에 따라 올 7월 최종 등재신청 대상 선정을 거쳐 2020년 1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등재신청서를 제출하고 2021년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결정된다.
23일 포항시청에서 열린 회의는 지난 20일 정부 조사연구단이 포항지진의 원인을 ‘지열발전으로 인한 촉발지진‘으로 발표함에 따른 후속대책을 논의했다. 지역 국회의원, 도지사, 포항시장, 도의원, 시의원, 지열발전 공동연구단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 11.15지진 원인 정부조사단 발표관련 추진경과 보고 및 현안사항을 토론했다.
경북도가 전국 최초로 민관협력사업으로기획한 '경북형 사회적기업 종합상사'가 지난 2016년 5월 개소한 이래 2년 6개월 만에 110억원의 판로지원 실적을 달성하는 등전국에서 주목하는 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경북도는 해빙기 재해위험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저수지를 중심으로 제방 및 사면 등에서의 균열, 침하 등 붕괴위험 요소를 꼼꼼히 점검하고 영농기를 대비해 관정․양수기 등 양수장비를 전수 점검․정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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