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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는 도정과 시정 주요현안 설명에 이어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선주원남동 도시재생사업, 금오산 권역 관광벨트화 사업, 낙동강 수변체험 탐방로 개설 등 도시재생, 문화관광산업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석자들과 구미시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단코테 그룹의 라이스 프로젝트는 자국의 식량자급을 위해 2019년부터 2025년까지 38억달러(한화 4조 2,700억원 정도)를 투자해 현재 25만톤 수준인 자국의 쌀 생산 능력을 300만톤 생산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특히 한국의 빈곤문제 해결에 큰 비중을 차지했던 새마을운동과 벼종자 품종개발에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경북도를 파트너로 선진 농업기술 전수를 희망하고 있다. 김병삼 자치행정국장을 대표로 한 경북도 방문단 일행은 단코테 회장과 함께한 자리에서 경북도의 새마을운동 세계화에 대해 설명하고 라이스 프로젝트 사업에 경북도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했다.
이번 대회는 주경기장인 금오공고를 비롯해 포항, 경주, 안동, 구미, 상주, 청송 등 6개 지역 8개 경기장에서 종목별로 분산해 열리며, 자동차정비 등 47개 직종에 446명(고등학생 357, 대학생 10, 일반 79)의 선수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올해부터는 사업명칭 변경으로 수혜자 범위를 명확히 하여 혼란을 최소화했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청년들은 1인당 연간 100만원의 포인트를 2회에 걸쳐 분할 지급받는다. 청년근로자 1,360명에게 복지포인트 제공한다.
올해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보조사업이 없어지고 중․소규모(FTA기금) 또는 대규모(이차보전)로 구분 추진되며 축산업 허가면적상의 축사규모에 따라 이자율은 중․소규모의 경우 연리 1%, 대규모는 연리 2%이며 상환조건은 5년 거치 10년 상환으로 동일하다.
경북도 민선7기 농정의 핵심공약인 ‘제 값 받고 판매 걱정없는 농업’실현을 위해 경북도가 출연해 설립한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의 창립 임원진이 재계, 학계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1일 오후 임명장을 받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경북도와 시군 및 대학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간 매년 총 7억5천만원(대학별 1억원에서 1억5천만원)을 지원해 청년 취업을 지원한다. 경북도는 1일 도내 6개 대학 총장과 대학소재 5개 시군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경북형대학일자리센터 사업’약정체결을 했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기업과 고용청년을 대상으로 심층 설문조사를 한 결과, 당초 사업목적인 청년실업 해소와 지역정착을 위한 각종 지표에서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은 2018년 7월부터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제1유형으로 경북도가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활용한 청년고용 프로젝트다.
경북도는 31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11.15 촉발지진 결과 발표에 따른 긴급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경북도는 포항지역 경제활성화와 신속한 피해회복 지원을 위해 포항 경제살리기, 지진특별법 제정, 도시재건 및 지진방재 인프라 구축, 국민적 공감대 확산 등의 내용을 담은 '포항 도시재건 및 경제살리기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경북 5개소는 남상주농협(사과), 영천 화산농협(마늘), 영천농협(포도), 의성 다인농협(복숭아), 고령 쌍림농협(마늘)이다.선정된 경영체에는 주산지 협의체 운영 및 기계장비 지원, 수확 후 제품의 품질개선을 위한 선별장, 저온저장고 설치 등을 위한 사업비가 개소당 2년간 총 10억원(자부담 10% 포함)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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