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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사업은 ▲패밀리데이 내맘(mom)대로 영화관 운영(포항시) ▲맘(mom&mind)편한 돌봄공부방 사업(문경시) ▲쑥쑥 배움따라 도시나들이 프로젝트(청도군) ▲옐로파파 우리 아이를 요리하다(성주군) ▲은퇴자 연계 야간 아이돌봄사업(예천군)이다.
이번 교육은 정부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초기상담기법, 사례관리, 희망복지지원단의 역할, 사후관리기법 등 전문 실무교육으로 희망복지지원단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신규 직원들의 통합사례관리 업무의 이해와 현장 적응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5일부터 7일까지 경북도 해외자문위원협의회 회장단회의 참석과 다국적기업과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중소기업 현지시장 진출을 위해 필리핀을 방문한다. 경북도 해외자문위원은 현재 47개국 95명이 위촉돼 세계 각국에서 경북도 민간외교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은 지방소멸 위기지역인 의성군 안계면 일원에 일자리, 주거,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집중 투자해 청년들의 유입으로 지역 활성화를 꾀하는 농촌 재생 프로젝트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쥐노래미는 지난해 11월 자연산 친어로부터 수정란을 확보해 올해 4월까지 연구소에서 직접 종자생산을 한 것으로 전장 5~7㎝, 체중 4g 정도의 건강한 치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일 오전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내 23개 시군 부단체장, 소방 관계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영상회의를 주관하고 산불 대응태세 및 예방활동을 점검하고 산불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번에 확정된 기관은 전국 총 15개 기관으로 경상북도 주관기관으로는 대구대학교(창업지원단)가 선정됐다. 대구대에는 2021년까지 3년간 총 102억원의 국비를 투입해 혁신창업기업 60개사(지역거점기업 20개사) 발굴, R&D개발, 사업화지원, 맞춤형 특화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릉도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배경은 울릉도의 지형지질학적 가치, 다양한 생물종 및 희귀·멸종식물에 대한 보존가치 등을 국제사회에 인정받음으로써 국가브랜드 제고와 더불어 지역의 관광 활성화에 있다.현재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등재 현황은 총 13건이다.
향후 두 대학은 산업현장의 SW기술 수요와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SW전공·융합 교육과 창업연계 강화를 추진하고, SW관련학과 통폐합, SW융합 단과대학 설립 등을 통해 SW전공자 정원을 확대하며 산업체 현장경험이 풍부한 교수, 교원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권영진 대구시장, 축구선수 이동국, 방송인 이만기, 개그맨 김원효 씨를 국민청원 릴레이의 다음 주자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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