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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을 단장으로 한 경북도 대표단은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후난성과 간쑤성을 방문하여 ▲도-후난성 공무원 상호파견 실무협정 체결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식 참가 및 인문문화 교류행사 개최(후난성 창사) ▲도-간쑤성 인문역사 교류협력 등을 추진한다.
선정된 사업은 즉시 사업착수 가능한 사업으로 오랫동안 주민과 소통하고 전문가 컨설팅으로 철저히 준비한 결과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관심과 강한 추진의지를 엿볼 수 있다. 그 만큼 지역에 원도심 공동화 현상이 심각하다는 증빙이기도 하다.
김병렬 교수는 “일본 정부가 조어도나 남쿠릴 4도에 대해서는 국제사법재판소에 회부하자는 말을 하지 않고 있으면서 독도 문제만 국제사법재판소를 통한 평화적 해결 시도를 운운하고 있는 것은 정치적 선전을 위한 것”
자문단은 침체된 지역경제와 탄력근로제, 최저임금제 시행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과 청년창업자들에게 현장에서 쌓아온 경영노하우와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멘토링, 경영닥터제, 창업멘토링 등 자문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영전략, 마케팅 등 창업기업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항공대학교 이헌수 교수는 주제발표에서 “인천공항에 항공물동량이 과도하게 집중돼 있다”고 지적하면서 “국가 간 FTA체결 등으로 경제시장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수출입 물동량이 계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인천공항에 대한 의존도를 분산시키는 노력이 필요하고 국가개발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항공물류를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제도는 지역의 자율성과 사업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해 올해부터 도입됐다. 의성군은 3년간 국비를 지원받아 안계면 인근에 이웃사촌시범마을 사업과 연계하여 ▲청년 일자리 통합 지원 인프라 구축 ▲청년․주민 밀착형 문화기반 조성 ▲여성 출산․돌봄지원 프로그램 운영사업을 추진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농정 핵심인 ‘농식품 유통혁신’에 대한 구체적 밑그림이 드러났다.경북도는 8일 2023년까지 향후 5개년에 걸친 경상북도 농식품 유통혁신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부문별 실천과제와 투자계획, 추진목표 등을 밝혔다.
이번에 신청하는 2020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안)은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 등으로부터 신청 받은 시군별 특성화 사업을 반영하고, 경북도 중점 추진사업은 물론 국가 시책사업, 공모사업 등을 연계해 사업비를 확정했다.
창업어가 멘토링 지원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해 2017년 어선어업 분야의 창업어가 3명, 2018년에 어선어업 분야의 창업어가 2명에게 후견인을 연결․지원했으며 올해에는 3명 정도의 창업어가를 선발해 후견인을 연결,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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