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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 지원센터는 시범마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의견 수렴, 주민 공동체 활성화, 도시 청년유치 및 홍보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주민 원탁회의, 마을살림꾼 양성교육, 주민역량강화교육, 도시청년단체 팸투어, 주민대표도시청년단체 합동 워크숍 등을 실시한다.
경북도 농정의 최대 현안과제인 '농식품 유통혁신'에 대한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마케팅, 유통, 기업인 등 총 70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치(거버넌스) 창구인 ‘경상북도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이하, 위원회)’가 12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출범의 닻을 올렸다. 또 (재)경북도유통교육진흥원이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2일 도청 접견실에서 미국 앨라배마주 오펠라이카시의 게리 퓰러(Gary Fuller) 시장과 투자유치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경북도와 미국 앨라배마주의 자동차부품 기업들의 협력 증진과 합작 투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고령대가야체험 축제는 ‘대가야의 화합(부제 : 대가야의 과거․현재․미래) 이라는 주제로 11일부터 14일까지 고령 대가야 생활촌, 대가야 박물관, 문화누리 등 고령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고령대가야체험축제는 ‘철’을 테마로 대가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경북도는 기업인, 부동산 및 금융 투자회사, 건설회사 대표, 기업투자 컨설턴트 관계자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대표단의 경북 방문으로 미주지역 투자유치는 물론 관광객 유치 등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지사는 "동해안의 해양수산자원이 미래 경북의 먹고사는 길"이라며, "다양한 사업발굴"을 주문했다.이어 "동해안 시대에 무궁한 관광자원이 많으나 이를 간과하고 지나치는 일이 많았다"면서 "동해안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이를 사업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도는 2019년 1분기 기준 신도시의 인구현황, 편의시설 및 교육시설 현황 등 정주환경을 조사해 11일 공개했다. 신도시 내에서 최대 규모인 D아파트 1,499세대가 2월말 입주를 시작하여 주변 상권이 크게 활성화 되고 있으며, 학원 및 편의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입주완료시점인 5월 이후에는 도청신도시 인구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신도청 기행은 도 청사를 중심으로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내고 독립 운동가 집안으로 유명한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인 안동 임청각을 방문하고 예천 삼강주막(보부상의 생활상 및 역사체험) 등지를 탐방하는 코스로 짜여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이 지사가 필리핀 현지에서 거주하고 있는 김 전 지사와의 만남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이철우 지사는 지난 2005년 이의근 도지사가 정무부지사로 임명한 이후 2006년 7월 민선4기 김관용 도지사 체제 출범 이후에도 연임하면서 2년 2개월간 정무부지사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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