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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도민을 정책수요자가 아닌 협업 파트너로 인정하는 적극적인 소통행정 도입이 필요한 때”라며“도민의 제안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고 이를 도민행복과 도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활 속 아이디어를 집중 발굴하는 한편 다양한 채널 가동을 통해 우수 제안을 발굴하는데 힘쓰겠다”
경북도내 경과 년수 30년 이상인 도로시설물은 지방도 전체 2,530km중 45%, 교량은 15% 정도로 체계적인 관리체계 도입이 필요한 실정이지만 그동안 도로 유지보수는 대부분 육안조사로 사전예방 보다는 사후조치 위주로 관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시장‧군수와 민간위원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시군의 복지, 보건, 주거, 고용 등 부서 담당공무원, 종합복지관, 자원봉사센터, 지역자활센터, 의료‧정신보건‧경찰‧소방분야 전문가 및 실무자, 대학교수, 종교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지역복지를 실현하는 민관협의체이다.
경북도-닝샤후이족자치구 우호결연 15주년을 계기로 닝샤후이족자치구 정치협상회의(의회 격) 마시우전(馬秀珍) 부주석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 일행 12명이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경북도를 방문한다.
채용인원은 경북 신용보증재단, 경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경북도 포항의료원 등 9개 기관에서 39명을 채용한다. 지원인원은 640명으로 평균경쟁률은 16.4대1이며, 최고 경쟁률은 경북테크노파크 일반직 6급으로 2명 모집에 135명이 지원해 67.5대1이다.
대표 슬로건인 ‘오~소!(Oh! So!) 대구․경북’은 대구와 경북을 즐기러 여기로 오라는 뜻을 친숙한 경상도 사투리 ‘오소’로 표현했다. 영문으로 사용할 시 ‘대단히, 매우’라는 의미로 한번 오면 감탄할 수 밖에 없는 대구 경북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앞으로 전국체전 자문위원회는 ▲전국체전 추진방향 및 운영체계(콘셉트, 주제, 비전 등) ▲전국체전 개최일정 ▲상징물 공모 사전심사 ▲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차별화된 개최전략 구상 등 다양한 자문을 맡게 된다.
참가자격 제한은 따로 없으며 희망자는 내달 3일부터 7월 5일까지 사업모델 제안서를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심사(제안서 심사), 2차 심사와 PT(사업내용 발표 및 인터뷰)를 통해 최종 수장작을 선정하고 8월중 시상한다.
협약식에서는 경북도의회, 경북도교육청을 비롯한 도내 대형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발주 공공기관, 지역 건설협회, 대형건설사들이 어려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뜻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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