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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지난해 교육부에서 처음 시행한 교육모델로 전국 지자체 중에서는 경북도에서 처음 도입했다. 경북도는 기업 및 학생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학기당 학생 등록금의 50%를 지원하고, 대학에서도 30%를 추가 지원할 계획으로 참여 기업과 학생은 최대 80%의 등록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념식에서는 산업현장에서 선진 노사문화 확산과 일자리 창출에 공로가 큰 매그나칩반도체 구미지부의 배준호 씨가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LG전자㈜ 장근수 씨 등 총 82명에게 도지사 표창 등을 수여했다.
산림청은 귀농·귀촌인이 목조주택을 신축할 경우 국산 목재 30% 이상 사용을 조건으로 건축비 가운데 최대 1억원을 장기 융자해준다.
경북도 중소기업 우수제품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은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인지도 부족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북도가 공동브랜드를 개발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34개사가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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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사무국은 지난 24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경주 현대호텔에서 동북아시아지역 5개국(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41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국제교류업무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NEAR 실무자워크숍’을 개최했다.
세네갈 연수단은 2016년부터 시작된 세네갈 멩겐보이와 음보로비란 지역의 새마을 시범마을 위원 회원과 부녀회원, 지역 공무원 등 20명으로 지난 23일부터 5월 2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새마을 역사관과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경북의 선진농업기술을 전수받을 계획이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열발전소의 안전한 폐쇄를 위해서는 사전에 부지 안전성 검토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정부차원의 대책을 조기에 마련하여 주민불안을 해소하고 특별법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29일 정부 서울 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등과 함께 '낙동강 물 문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곧바로 유영민 과기부 장관 집무실로 이동해 경북의 과학기술 현안 사업들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2014년 68호에 불과했던 도내 곤충사육농가는 2018년 427호로 6배 성장해 전국에서 2번째로 많다.곤충 판매도 2014년 5억원에서 지난해 50억원으로 10배 이상 껑충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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