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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최근 저명한 건축가들을 잇달아 영입해 주목받고 있다. 도는 지난달 배병길 총괄건축가를 위촉한 데 이어 2일에는 경북개발공사에 김영준 건축가를 도청신도시 건축코디네이터로 위촉했다. 광역도에서 총괄건축가를 위촉한 것은 경북도가 최초이자 유일하다.
청년일자리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만39세 이하 청년을 신규채용하면 채용청년 1인당 월 2백만원씩 2년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납세자권리헌장은 납세자의 권리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선언문으로 납세자 권리보호를 확대․강화하고 납세자가 듣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한 서술문 형식으로 개정했다.
올해 경북 도내 모내기 계획면적은 90,785ha(지난 해 98,066ha의 93%)로 봉화, 영주 등 경북 북부지역을 시작하여 최성기인 5월 중․하순경 70% 수준, 6월 초순경 90%, 6월 20일 전후 영천, 의성 등 경북 중남부지역을 끝으로 모내기가 마무리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진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이번 착수보고회는 경북혁신도시가 첨단미래교통분야의 선도도시로 한걸음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도시전체를 미래교통 특구로 조성해 지역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 쓰겠다”고 밝혔다.
도청신도시발전협의체는 도청신도시 건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관계기관 간 협력․조정을 위해 안동시와 예천군의 관계기관, 지방의회, 여성․학계는 물론 언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위원 총 26명으로 구성했다.
특별전시전에서는 토속어류 20종, 수중사진 15점 등 경북도 대표절경 조형 수족관 6점을 비롯해 각종 생태 체험학습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일과 삶의 균형 등 새로운 직장문화의 변화에 따라 일과 후 틈틈이 익힌 취미생활을 하는 직장 내 선후배, 그리고 동료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각각의 취미클럽 마다 특기와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고 공감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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