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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난성 당위원회 우란(吳蘭) 부서기를 단장으로 한 고위급 대표단 일행 10명이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일정으로 경북도를 방문했다. 이번 후난성 대표단은 지난 해 11월 이철우 도지사가 후난성을 방문해 쉬다져 성장과 양 지역 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경북도를 방문한 첫 고위급 대표단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기념식에 참석해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것이 진정한 어버이날의 의미를 실천하는 것이라면서 내 부모를 모시는 마음으로 참석한 어르신 한분 한분의 말씀을 듣고 응대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경북도는 어버이 은혜를 되새기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8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제47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식후행사로는 인기 MC이자 방송인인 ‘기웅아재와 단비’, 초청가수 박구윤, 김양, 박세빈, 한담희 씨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경북도는 전국 최대 양잠산물 생산지로서 2017년 기준 누에 사육량이 전국 사육량의 50.8%, 건조누에․생누에 생산량 42.6% 이상, 동충하초 생산량이 70.7%를 차지하고 있으며, 79종의 다양한 누에 유전자원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2017년 농가소득 3,596만원에 비해 13.8%인 496만원이 증가하여 사상 처음으로 농가소득 4천만원대에 진입한 것으로, 향후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청 홍익관(311호)에 문을 연 ‘메이커 스페이스’는 체험활동, 메이커 교육, 메이커 아카데미, 각종 테마강연 등 주민 누구나 쉽게 접근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구현․공유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창작활동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2018년도 외부청렴도 평가결과 경주․영천.문경시 등 하위 5개 시군에 대해 감사기간 연장, 현장관계자 면담 및 청렴교육 실시 등 토착비리 예방을 위한 특정감사를 강화하는 한편, 우수기관인 칠곡군은 면제하기로 했다.
이는 2017년 농가소득 3,596만원에 비해 13.8%인 496만원이 증가하여 사상 처음으로 농가소득 4천만원대에 진입한 것으로, 향후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청회는 관계전문가와 민간기업 그리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 규제자유특구계획의 완성도를 높여 오는 7월말 지정예정인 규제자유특구의 지정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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