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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10일부터 13일까지 산시성 시안 취장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실크로드 국제박람회’와 ‘빈곤퇴치 국제포럼’에 참석한데 이어 각국 주요 인사들과 교류는 물론 포럼 주제발표, 경북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격려, 현지진출 한국 기업체 방문 등 쉴 틈없는 일정을 소화했다.
경북도는 올해 284억원을 투입해 도시 숲 41ha, 가로수 82km 등 68개소를 조성․정비한다.박기원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숲, 가로수 등 생활권 도시녹색 공간조성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미세먼지 걱정없는 숲속의 도시, 경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형별로는 대기오염 신고가 3,050건(38%)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쓰레기 투기 등 폐기물분야가 2,072건(26%), 수질오염 472건(6%), 소음 등 생활민원 분야가 2,351(30%)으로 주민들이 생활환경 보호에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부터 13일까지 이철우 도지사를 단장으로 자매도시인 산시성에서 개최하는 ‘제4회 실크로드 국제박람회’와 ‘빈곤퇴치포럼’등에 참석해 자매도시간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13일부터 16일까지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한 대표단이 우호도시인 닝샤후이자치구 우호교류 15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경북도는 9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 관련전문가, 민간단체와 도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차 경상북도 인구정책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농특산물 전문쇼핑몰인 경북고향장터 ‘사이소’(www.cyso.co.kr)에 입점할 농가와 업체를 오는 31일까지 집중 모집한다. ‘사이소’의 작년 매출액은 70억원으로 현재 866개 농가와 업체가 입점해 사과, 배, 오미자, 인삼, 한과, 가공식품 등 13,020개의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경북 최초의 관광스타트업‧벤처를 발굴 육성하여 청년일자리 창출, 지역관광 활성화 등 관광분야의 성장과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20개팀 중 향후 2차 오디션을 진행해 최종 10개팀을 선정한 후 사업화지원금 1,0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경북도는 11.15지진이 포항시 흥해읍의 ‘MW급 지열발전 상용화 기술개발 사업’에 의한 촉발지진으로 결론 난 지열발전시설과 부지에 대해 안전한 복구대책 마련과 사후관리 방안의 조기 실행 촉구를 정부에 건의했다고 8일 밝혔다.
‘사회적 가족만들기 프로젝트’는 이날을 시작으로 23개 시군 25개 치매보듬마을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포항대학교, 안동대학교 등 15개 대학교와 상주 용운중학교, 성주 수륜초등학교 등 7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치매보듬마을 치매어르신과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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