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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 모국봉사단은 베트남 랑선성 박선현에 위치한 방티초등학교를 비롯한 현지 초등학교와 종합복지관 등에서 학생들을 만나 물품을 전달하고 한국 전통복식 및 한국음식 체험과 한국어 교육 등을 실시한다.
41년전 첫 교사로 부임받았던 상주 화령중고등학교 옛 제자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그때 그 시절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기 위해 한아름 꽃다발을 안고 도청을 방문했다.
경북도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동해안의 훌륭한 관광자원을 토대로 다양한 관광여건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해양관광 상품 공동개발 추진 발판을 마련, 관광객 유치 확대와 해양관광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는 4,500여 개소의 산사태취약지역과 함께 산불피해지, 산림개발지, 임도, 산림휴양시설 등 위험지역에 산사태현장예방단 및 임도관리원 140여명을 투입해 예방조치를 실시한다. 산지사방 7ha, 계류보전 53㎞, 사방댐 63개소에 사방사업을 우기 전에 완료한다.
경북도는 15일 동부청사(포항 용흥동)에서 동해안권 5개 시군 시장․군수, 지역주민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 동부청사' 개청식을 갖는다.
경북도정의 주요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기획조정실 및 건설도시국 간부공무원과 직원들은 경북의 최대 현안사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건설과 관련해 ‘도정 Jump UP~! 정책미팅’시간을 갖고 심도있는 소통과 토론으로 공항박사가 되기 위한 정책연구의 장을 마련했다.
최저임금 인상, 내수부진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해 경주시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 5억 원을 출연해 10배수인 50억 원까지 특례보증 함으로 소상공인별 한도 2천만 원, 2년간 3%이내 이자를 지원한다.
경북도는 농촌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4~6월과 9~11월에 법무부에서 합법적으로 시행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상반기 영양군 등 7개시군(영주, 청송, 의성, 영양, 성주, 봉화, 울진)에 도입하여 287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농가의 일손을 돕는다.
경북도는 ▲관리기반 구축사업에 35억원 ▲산업분야 배출저감에 17억원 ▲수송분야 관리대책에 471억원 ▲생활주변 미세먼지 저감사업에 67억원을 들여 기존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는 한편, 미세먼지에 효과가 있는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추경 예산에 90억원을 편성하여 미세먼지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했다.
중국 출장길에 오른 이철우 지사는 이날 귀국하자마자 곧바로 여의도로 직행,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이인영 의원과 13일 민주평화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유성엽 의원을 만나는 광폭 행보를 이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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