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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3억을 투입해 황오동 지역에 지역공동체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마을축제를 통한 마을공동체 및 도시재생 거점 공간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구미시는 1억원을 들여 원평동에 금리단길 알리기, 어울림 각산 문화축제사업을 추진한다.
2014년부터 참여한 20개 읍면동 중 16개 지역의 표준화사망률이 전국 평균 사망률을 100으로 기준할 때, 사업 참여 전 125.8에서 사업 참여 후 110.7로 15.1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
2013년까지 40만불 수준이던 경북도의 포도 수출은 2014년 1백만불 돌파하고 2016년 3백만불, 2017년 6백만불을 넘어선 이후 지난해 1천만불을 기록해 매년 기록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르쿠츠크총영사관 관할지역 내 러시아 대학생들의 한국어 발표 능력과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이를 통해 향후 경북도와 자매도시인 이르쿠츠크주와의 가교 역할을 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다시 증가하는 유커(‘여행객’또는 ‘관광객’을 뜻하는 중국어 ‘游客’)를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중국내 지방정부와 기업인, 스포츠단체, 그리고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전방위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친환경 미생물 균주(보베리아 바시아나)를 활용, 이를 토대로 친환경 병해충 방제기술을 개발․보급하는데 공동으로 협력하고 경북도 친환경 농업 발전에 기여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주 도시관리계획 변경은 보문관광단지내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증축을 위해 입지규제 최소구역을 지정하는 것이다. 2015년 3월 개관 시 회의실 위주로 된 시설을 마이스(MICE)산업 수요에 맞게 전시시설을 확충하고 업무판매와 관광기능을 복합적으로 추가하는 계획이다.
“경제성을 이유로 포스코 침상코크스 포항공장 건립 계획을 보류한 것에 대해 지역민들은 실망감이 매우 큽니다. 포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서는 포스코의 투자가 절실합니다” 이강덕 포항시장과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과 함께 서울 포스코센터를 방문해 최정우 포스코 회장을 만나 이 같이 말하고 포스코 신사업에 대한 포항 투자를 촉구했다. 이들은 “포스코케미칼의 침상코크스 제조시설 포항 건립을 갑자기 보류하고 광양 증설투자로 돌아서게 된 것에 대해 무척 당황스럽다”며“침상코크스 투자는 이철우 도지사가 지난해 9월 포스코에서 최 회장과 만나 약속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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