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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에 선정된 문경시 모전천은 ‘새재옛길에서 만난 양지 쉼터’라는 주제로 상류지역은 농촌형 소하천, 하류지역은 도심을 관통하는 도시형 소하천으로 집중호우에 대비한 천변저류지 설치로 침수예방과 자체 홍수량을 저감한다.
동해안 침투로 시작해서 A지역 국가중요시설을 타격 후 사회불안 및 혼란조성을 목적으로 소규모 침투한 적에 대한 작전지역 확대를 방지하고 조기에 작전을 종결하기 위한 국가방위요소(현역, 예비군, 경찰, 해경, 민방위대)의 효율적인 통합․운영을 위해 개최했다.
경북도는 28일 울진군, 봉화군, 강원도 삼척시, 원자력안전위원회, 군․경, 소방, 교육청, 대한적십자사 등 40여개 기관과 지역주민 1,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울원자력발전소 5호기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정한 ‘2019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가졌다.
경북도는 3대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까지 약 94억원을 투입해 통합 컨설팅 및 브랜드 구축과 함께 지자체 연계형 관광상품을 개발․ 운영한다. 지역별 특성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유기적으로 연계 개발하여 관광개발의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경북문화기행 ‘HI! STORY 경북’통합컨설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경북 문화기행 ‘HI! STORY 경북’'은 시군 간 관광연계성을 확보하고 차별성 있는 지역관광 콘텐츠 육성을 위해 경북 도내 23개 시군을 8개 테마로 묶어 권역별 여행상품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휴대용 라디오도 당일 무료로 대여된다. 경북구곡길 걷기행사는 오는 11월까지 이번 문경시를 시작으로 영주, 안동, 상주, 성주, 김천 순으로 도내 구곡을 가진 시군 중 6개 시군이 참여한다.
경북도 차원에서 처음 추진하는 이번 권역별 간담회는 참여 기관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 지역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 협력사업 발굴’, ‘상호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 ‘지역사회를 연계한 발전 방안’및 ‘기관 간 소통과 지속가능한 네트워크 체제 구축’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공모에 선정된 기업․기관들에게는 1곳당 최대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시장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 컨설턴트의 상담서비스를 지원한다.
경북도는 도내 분산되어 있는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관광패스로 연계하여 관광객들이 3대문화권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방안 수립 등을 마련하기 위해 사업모델 구축을 실시한다.
경북도는 ‘경북 과학산업 5대 권역 전략프로젝트’와 ‘2030 신(新)경북형 미래전략산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초부터 전략회의를 통해 과학‧산업 분야에 대한 두 가지 프로젝트를 구상해 왔으며 지속가능한 핵삼산업의 키워드 선정, 시군 권역별 순회를 통한 사업설명 및 건의사항 수렴, 전문가 컨설팅 등을 거쳐 전체적인 윤곽을 확정했다. 특히, 시군 권역별 순회 시 군단위 자치단체의 과학‧산업 과제 발굴의 어려움과 아이디어를 지원해 줄 컨설팅 기관과의 연계가 어렵다는 애로사항을 반영해 지역 연구기관과 자치단체의 관심사업 매칭으로 지역 산업 발굴을 위한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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