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우수작으로 선정된 엠블럼은 경북도와 구미시의 영문이니셜 G, 체전의 불꽃, 낙동강을 배경으로 역동적으로 달려가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환경부의 ‘자연생태 우수마을' 제도는 자연생태가 잘 보전되고 있거나 자연경관이 수려한 마을을 지정하여 자연생태와 자연경관의 지속적 보전․관리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도내에는 이번에 재지정된 울진군 막금‧두전마을을 비롯해 영양군 대티골마을 등 총 3곳이 생태우수마을로 지정‧운영 중이다.
경북도 주민자치센터는 2018년 말까지 332개 읍면동 중 89개 센터(27%)가 운영 중이었으나 도-시군-도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올해 5월말 현재 223개 센터(67%)로 대폭 확대․운영되고 있다.
지상, 지하, 야외학습장을 포함해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전시관은 울진군 근남면 불영계곡로에 2006년 11월 개관해 국내에 서식하는 고유어, 천연기념물, 멸종위기 종(種)들과 작은발톱수달, 국․내외 대형민물고기 및 열대어 등 116종 2,600여 마리를 전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출품되는 수제맥주는 국내 최초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 순수 분리된 토종 효모로서 대한민국 미생물 자원균주로 등록된 저온내성효모를 사용해 제조됐다.
몸길이 20㎝ 이상의 대형개체는 ㎏당 20만원 이상(마리당 15,000원 이상)을 호가하는 고급 새우류로 2017년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시 청와대 환영만찬에 올라 유명세를 치른바 있다.
경북기행 ‘백두대간 인문캠프’는 인문학을 통한 경북 관광자원화를 추진하고, 유명인(celeb, 셀럽) 마케팅을 통한 인문관광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 총 4회(6, 7, 9, 10월)에 걸쳐 인문학 각계 저명인사를 초빙해 진행한다.
신도시 내 소아과와 약국 등이 지난 20일 개원했으며 피부과, 한의원 등도 6월 초 개원한다. 5월말 현재 신도시 내 의료시설은 병․의원 8개소, 약국 3개소이며, 하반기 신규 입점할 병․의원까지 더하면, 신도시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공백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선발된 청년들은 5월말부터 법인별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2년간 선도 농업법인에서 생산실무․기획․온라인 마케팅 등을 담당하게 되며, 인건비 월 200만원(지원 90%, 업체부담 10%)과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위한 복리후생비(건강검진비, 도+시군비)를 지원받는다.
포항 ‘호미반도 산림복지지구’는 동해안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호미곶과 구룡포 중간에 위치해 있어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올해 산림복지지구 지정을 고시하고 내년부터 2021년까지 조성계획과 실시계획을 수립한 후 2024년까지 완료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