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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 기술개발 사업은 과기부에서 추진하는 R&D사업으로 2018년 12월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이후 현재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올 6월말이면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보여 지역 입장에서는 예타 통과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홀로그램 기술은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통해 실제와 같은 현장감과 몰입감을 제공하는 영상 콘텐츠 기술이다.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될 경우 홀로그램 기술에 기반한 문화재 복원(경주),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케어병원(구미) 등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미래의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지역에서 실증하게 된다.
경북도는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주관하는 지역균형발전 소프트웨어‧정보통신기술(SW‧ICT)융합기술개발사업 공모에서 ‘소프트웨어(SW)서비스 개발사업’이 신규 선정됐다.
이번 방문단에는 경북도와 도내 외국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인 포항우리들병원, 동국대경주병원, 안동병원, 구미강동병원, 경산세명병원, 포항예스치과병원의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경북도는 2014년 경북광역치매센터를 개소하고, 인구 고령화에 따른 치매환자 증가에 따라 찾아가는 치매예방학교인 ‘우리마을 예쁜 치매쉼터’를 6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치매 친화적 공동체인 ‘치매보듬마을’을 조성해 왔다.
영예의 대상(도지사 표창)은 지체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 박점수(남)씨가 농가월령가 중에서 ‘오월경’이란 작품으로 수상했다. 그는 장애를 극복하고 스스로 부단한 노력으로 예술적 재능을 개발해 이뤄 낸 결과로 주위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올해 근로자부문 대상은 구미시 소재 LG전자 구미사업장 노조지부장으로 재직중인 유정종씨, 사용자부문 대상에는 김천시 소재 ㈜두산 전자사업 김천공장 공장장으로 재직중인 김정탁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북도는 지난 2013년 도시재생특별법 시행이후 조례 제정과 도시재생 전담조직을 설치하고 2014년 영주 선도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21곳에 4,384억원을 확보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광역 해양관측 감시망’이란 바다에 지원선박, 해양관측․해양통신, 해상부이․해저센서, 해양장비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육상에 관제센터, 해양 빅데이터센터를 설립하여 해양자료를 분석, 예측하기 위한 대규모 연구기반시설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위령제는 6.25전쟁 전후 경상북도 지역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민간인 원혼을 위로하고 유족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지역의 최대 현안사업인 구미 5공단(하이테크밸리) 조성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구미시 산동면․해평면 일원 934만㎡ 부지에 1조 9천억원을 투입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시행하고 있으며, 1단계 공정률은 98%이나, 전체 분양률이 28%(산업시설 용지 22%)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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