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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대표로 참가한 포항남부소방서 화재조사관 소방위 강동민, 소방장 김덕유는 평소 화재현장에서 익힌 기술과 감식기법을 발휘해 화재원인을 정확히 규명하여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행정안전부장관 상장을 수상했다.
경북도는 1조원 규모의 양수발전소(500㎿)를 봉화군에 유치하기 위해 총력 지원하고 있다. 현재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곳은 경북 봉화, 강원 홍천, 경기 포천, 충북 영동 등 4개 지역이다.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총 1조 8,784억원(생산 1조 2,416억원, 소득 2,409억원, 부가가치 3,959억원)으로 6,518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고 발전소주변지역 지원금이 472억이며 매년 10억원 정도의 세수증대 효과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봉화 양수발전소는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4개 지역중 유일하게 수몰예정 가구 주민 모두가 찬성하는 지역으로 지난 10일 도청에서 두음리 주민 60여명이 참석해 유치찬성 기자회견을 가진바 있다.
교육과목은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새마을정신의 이해, 21세기 새마을운동 추진내용과 방향, 새마을운동 세계화, 새마을지도자 리더십 함양, 지역개발 등의 전문과목은 물론 환경문제대책, 지역갈등관리, 심폐소생술, 기초외국어 등의 교양과목도 배운다.
기존 한약사에 관한 기술 진흥지원에서 한의약기술 진흥 지원이라는 국가기관으로의 역할을 확대하고, 한의약 산업 발전을 위한 전열을 정비하기 위하여 ‘한약진흥재단’에서 ‘한국한의약진흥원’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선정된 과제는 흥미롭고 긴박감 있는 기능성 게임과 미국 미네르바 방식의 온라인 토론식 수업을 통해 실제 재난상황과 같은 현장감 있는 교육․훈련 체계의 플랫폼을 구축하는 내용으로 오는 2021년까지 국비 10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한다.
그동안 매년 한 차례 경북지역의 원어민교사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시행해 오던 ‘독도탐방’은 지난 2016년부터 국비 지원을 받아 총 4회에 걸쳐 전국 규모로 확대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오는 21일까지 총 4회 280명이 참가한 가운데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경북도와 대구시는 100여개 부스 규모(903㎡)의 대구‧경북 공동 홍보관 전면에 경주의 월정교를 모티브로 한 한옥모양의 전통 이미지를 부각하고, 내부에는 대구의 현대적인 모습을 구현한 대구경북 관광의 상생협력 컨셉 표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철우 도지사는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 이동세탁차량에서 장애인과 독거노인들의 빨래를 빨고 태양광 LED 벽부등 설치와 방충망 교체작업에도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 지사는 국회의원이던 2016년에는 김천시 어모면 은기3리 ‘12호 경북행복마을’행사에 참석해 도배와 노후담장 페인트 작업을 하기도 했다.
경북 나드리 열차는 경북도와 코레일 공동 협력사업으로 2009년부터 시작해 접근성이 열악한 경북 북부지역의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고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부합하는 철도관광의 선도 모델사업으로 올해 5월말 현재 이용객 110만명을 돌파했다.
경북도에서는 2004년 김천시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도내 22개 시군에 61곳의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총69개소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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