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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6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문경 선유구곡을 첫 시작으로 오는 10~11월 성주․김천의 무흘구곡, 안동 하회구곡, 상주 용유구곡, 영주 죽계구곡까지 걷기행사가 순차적으로 열린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15일(토)부터 이틀간 도청 동락관 야외행사장에서 21개 시군 60여 곳의 교육농장이 참여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학부모와 도시민들에게 선보였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전통발효식품은 케이팝(K-pop), 케이드라마(K-drama)를 이어 세계화가 가능한 품목으로, 경북도는 올해 전통주와 와인을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양조장을 발굴․육성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경북 전통식문화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6차 산업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내 산림휴양시설 48개소 중 운영중인 시설은 자연휴양림 20개소,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1개소, 산림욕장 20개소 등 총 41개소이며, 자연휴양림 3개소,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1개소, 숲속야영장 3개소 등 7개소를 조성중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13일(목) 오후 안동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회의실에 마련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이희호 여사의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경북도는 종자돈 마련을 지원하는 ‘청년근로자 사랑채움사업’을 올해 시범 시행한다. 이 사업은 가상계좌로 청년이 매달 15만원씩 2년간(총 360만원) 납입하고, 도와 4개시가 분기별 175만원씩 1년간 (총700만원) 공동 납입하는 방식이다. 2년 근속시 참여근로자에게 총적립금 1,060만원( 이자)을 일괄 지급한다.
경북도는 경북혁신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혁신도시-김천 원도심 상생을 위한 직결 도로 개설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기업유치 사업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전략계획 수립 ▲정주여건 개선사업 등에 대한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이전공공기관이 혁신도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5일(토)부터 이틀간 도청 동락관 야외행사장에서 21개 시군 60여 곳의 교육농장이 참여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학부모와 도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시험은 9급 행정직 등 21개 직렬 2,216명을 선발하는 역대 최대 규모이며 출원인원은 18,879명으로 평균 경쟁률이 8.5 대 1로 나타났다. 합격자는 오는 7월 25일 발표되며, 면접시험은 8월 12일부터 9월 6일까지 시행하고, 최종합격자는 9월 19일 경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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