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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 개청 후 지금까지 청사 내 공공시설 이용실적은 총 844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시설 개방 확대로 세미나실과 체육시설 이용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락관 세미나실을 오후 10시까지 신규로 개방하고 전시실과 야외 체육시설도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청송읍 금곡리 일원에 청송소방서 신설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으로 2021년까지 준공해 문을 연다. 열악한 상황에서 소방관서 신설은 지역민들에게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 지역 관광객들의 안전도 같이 책임지게 된다.
내년도 농식품부 농업분야 SOC 예산이 총액대비 12% 축소돼 농업기반분야 경북도 부처 반영액도 일부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중앙부처 동향 등 현안사항을 전달하고 국비 확보방안 논의와 올해 농특사업의 상반기 신속집행에 마지막 전력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경북 도내에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생산시설 28개소와 판매시설 1개소가 있으며, 시설에는 786명의 중증장애인이 취업해 사무용품(복사용지, 문서파일, 재생토너카트리지 등), 식품류(베이커리, 잡곡류, 커피류 등), 생활용품(화장지, 종이컵 등) 등 다양한 상품을 생산하고 있다.
‘금강소나무’군락지에 자리잡은 금강송에코리움은 울진 금강송을 테마로 담은 체류형 산림휴양시설로 황토찜방, 유르트를 비롯해 150여명이 함께 머물 수 있는 숙식 시설을 갖추고 있어, 잠시 머무는 일반 펜션이나 콘도와는 성격이 차별화된다.
환동해산업연구원은 경북도 출연기관으로 지난 2007년 10월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으로 개원해 지난 10여 년간 경북 동해안 해양바이오산업 발전을 선도해 왔으며 이번에 확대․개편하게 됐다. 경북도는 해양산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법인의 명칭을 바꾸고 조직 강화는 물론 사업영역도 확대하는 등 역할과 기능을 강화했다. 법인의 명칭을 (재)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GIMB)에서 (재)환동해산업연구원(MIRE)으로 변경하고 재단의 설립목적도 종전 ‘해양생명환경산업의 발전’에서 ‘해양바이오, 해양에너지, 해양환경, 첨단양식, 해양문화’등 해양산업 전반으로 확대했다.
이 사업은 올 12월까지 KT를 주관기관으로 경북도, 구미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 총 7개 기관․기업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며, 국비 10억원과 민간부담금 10억원 등 총 20억원이 투입된다.
이 행사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만나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고 청년과 소통하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상상이상’은 참여를 원하는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한 개방형 네트워크이며 향후 운영주체는 청년이 된다.
경북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이번에 문을 연 관광홍보사무소는 현지 여행사 및 유관기관과 네트워크 구축, 경북관광 상품개발 및 홍보판촉, 일반소비자 대상 관광정보 제공 등 일본 내 경북관광 인지도 제고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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