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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정책 우수 시군 시상에서는 지난해 경북 포도 수출이 전국 포도 수출의 75%를 넘어 당당히 포도 수출 1번지로 올라서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상주시가 대상을 받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두일캡은 예천 제2농공단지 18,294.6㎥부지에 2022년까지 3년간 200억원을 투입해 음료 용기제품 생산시설을 설치, 예천군은 연간 시장규모 2천억원에 이르는 음료산업분야 메카로 급부상하게 될 전망이다.
경북도와 경주시, 나그라(스위스 방사성폐기물 관리 공동조합)는 원전 후기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나그라는 스위스 원전 가동과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게 될 폐기물량 예측과 포장, 관리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경북 23개 시군마다 ‘내고장 알리미’지회를 구성하여 자기 지역의 수려한 자연 환경과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포함한 여행콘텐츠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SNS)에 게재해 우리 지역의 우수성을 전파하는 홍보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경북도는 도시화에 따른 불투수 면적 확대로 증가하는 단기 빗물유출량을 감소시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인명․재산 보호를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공모사업에 '영덕 화전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등 3개 사업이 선정돼 내년도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다.
이라크 농업부 관리직 공무원 18명이 ‘우리나라의 동식물 검역과 농축산 방역’및 실무교육의 일환으로 지난해 방문에 이어 두 번째로 경북도 가축방역 기관인 동물위생시험소를 찾았다. 이라크는 우리나라의 4.3배 면적과 인구 3천 9백만 명으로 비교적 넓은 국토와 적은 인구를 보유한 농업 국가이며,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서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국가로 분류하고 있다.
내년 정부예산은 재정규모가 올해보다 대폭 늘어난 5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경북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SOC, 농림수산분야는 오히려 감소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내년 국비확보를 위해서는 부처예산안에 대한 기재부 심의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 이 지사가 주요 현안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새마을여인상은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해 도내 새마을 가족으로서의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하여 행복한 가정! 공경문화운동 실천에 앞장서는 한편,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를 발굴․시상하는 행사다.
포럼은 이동필 경북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과 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장을 공동 대표로 유관기관과 학계, 농업인 단체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한 운영위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향후 30년 내 소멸 고위험 지자체 전국 10곳 중 일곱 곳(의성, 군위, 청송, 영양, 청도, 봉화, 영덕)이 경북 농촌 지역이다. 농촌살리기정책포럼은 연말까지 경북 곳곳에서 귀농․귀촌, 청년 일자리 등 다양한 주제의 현장 포럼을 개최한다. 이동필 경북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이자 ‘농촌살리기정책포럼’공동대표는 “지방소멸은 주민생활의 불편은 물론 국가의 존립을 흔드는 중요한 문제”라며 “위기감을 가지고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대상을 받은 경주시 이수지(디스모먼트)씨를 비롯한 입상자 25명에게 상장과 함께 대상 500만원(1명), 금상 300만원(1명), 은상 각 200만원(2명), 동상 각 100만원(3명), 장려상 각 70만원(5명), 입선 각 30만원(13명) 등 총 2,24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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