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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소년산림센터는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인근 약 10만여㎡ 부지에 2021년까지 총 243억원을 들여 건축연면적 8천 572㎡ 규모로 산림체험관, 실내어드벤처시설, 생활관 등이 건립된다.
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제주도, 현대자동차와 ‘전기자동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급격한 증가가 예상되는 사용후 전기차 배터리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 자동차업계가 협력하여 시장형성 단계인 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을 육성하여 자원안보와 산업육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마련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재활용을 포함한 배터리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고 환경부는 배터리속의 유가금속 회수 등 재활용 체계를 구축한다. 경북도와 제주도 그리고 현대차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한다.
경북도는 26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 안동시, 예천군, 경북개발공사 관계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신도시발전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도청신도시 건설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지난 5월 ‘도청신도시발전협의체’1차 회의 안건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2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안동대학교를 비롯해 안동과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교 영주캠퍼스 등에서 종목별로 진행되며, 22개 직종에 154명의 기능 장애인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뤄 경북지역의 최고 기능 명장을 뽑는다.
‘안전 인증시설’은 관리주체가 시설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음을 도에서 검증하였다는 증표로,인증판을 시설물의 현관 입구에 부착해 안전관리가 우수한 민간 시설물 관리주체에게는 자긍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가 이행되도록 동기를 유발하고 있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물산업 협력 커뮤니티’는 경북도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등 연구기관이 협업하여 물산업 기업들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를 지원하는 산․관․연 협의체다.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이 위치한 4개 시군 25개 지정해수욕장의 백사장 모래를 채취해 납, 카드뮴, 6가크롬, 수은, 비소 등 5개 항목의 유해 중금속을 분석한 결과 모두 환경안전관리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보조금 집행과정에서 발생했던 감사지적 사례를 공유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공공재정 부정청구 금지 및 부정이익 환수 등에 관한 법률’과 보조금 부정수급 수사의뢰 기준 안내로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합법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도내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마을평생교육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마을평생교육 활동사례를 공유하며 평생교육을 위한 지역의 의지를 다지고 역량을 계발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이날 행사는 우수 회원에 대한 시상과 함께 영주시와 영천시협의회의 동아리 공연, 구미시와 영덕군협의회의 마을평생교육 우수 사례 발표에 이어 올해 의성에서 개최되는 ‘제7회 경상북도평생학습박람회’안내, 대구대학교 김남선 교수의 마을평생교육지도자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특강으로 마무리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5일 베트남 호찌민시 응우엔 탄 퐁 인민위원장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경북도‧베트남 우수상품상담회 참가기업 격려, 한‧베트남 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과 경제인 교류회 행사를 갖는 등 이틀째 쉴 틈없는 행보를 이어갔다.호찌민시에 도착한 이 지사 일행은 호찌민시청을 방문해 응우엔 탄 퐁 인민위원장과 2017년 성공리에 치뤄진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이후 양 지역 간 실질적 교류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올해 열리는 경주엑스포 초청장을 전달했다. 경북도는 이 날 호찌민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 최은호 회장을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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